총 4,172개의 글
- 52박영규11.10.2939-
왜 형제자매로 불리는가?
왜 형제자매로 불리는가? 교회는 하느님을 믿는 구성원들이 모여 형제애를 도모하며 가족으로써의 살아가는 방법을 배우고 익히는 곳입니다. 그래서 교
#52박영규11.10.29조회 39 - 51박영규11.10.2838-
기도란 한마디로 예수님 안에 사는 것이다
기도란 한마디로 예수님 안에 사는 것이다 예수님의 말씀을 보면 기도의 의미에 대해 의심의 여지가 없다.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다. 내 안에
#51박영규11.10.28조회 38 - 50박영규11.10.2740-
로사리오 성월을 지내는 신앙인의 자세
로사리오 성월을 지내는 신앙인의 자세 로사리오 성월은 하느님의 구원사업에 순결한 몸과 마음으로 자신을 온전히 봉헌하신 성모 마리아의 신앙을 본받
#50박영규11.10.27조회 40 - 49박영규11.10.2639-
해가 갈수록 풍성한 신앙의 열매를
해가 갈수록 풍성한 신앙의 열매를 아주 옛날에 어린 나이인 열 네 살에 결혼을 한 어린 신랑이 있습니다. 집안이 매우 가난한데다가 아버지마져 병
#49박영규11.10.26조회 39 - 48박영규11.10.2539-
주여 저들을 용서하여 주소서
주여 저들을 용서하여 주소서 비오 신부의 미사에 참례한 경험이 있는 이들은 신부님의 뜨거운 눈물과 미사성제에 참례한 모든 사람에게 무릎을 꿇으라
#48박영규11.10.25조회 39 - 47박영규11.10.2440-
마음 편안한 사랑
마음 편안한 사랑 복음은 우리들에게 '하느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내 몸처럼 사랑하라.'고 권고합니다. 그러나 인간인지라 살면서 하느님을 진심으로
#47박영규11.10.24조회 40 - 46박영규11.10.2340-
2011년 10월 23일 연중 제30주일(전교 주일)-(녹) 민족들의 복음화를 위한 미사
2011년 10월 23일 연중 제30주일(전교 주일)-(녹) 민족들의 복음화를 위한 미사 오늘은 '민족들의 복음화를 위한 미사'를 봉헌합니다.
#46박영규11.10.23조회 40 - 45박영규11.10.2241-
마음 공부(루가16,30)
마음 공부(루가16,30) 주님께서 이사야 예언서를 펴시어 이런 대목을 읽으십니다 주님께서 나에게 기름을 부어주시니 주님의 영이 내위에 내리셨다
#45박영규11.10.22조회 41 - 44박영규11.10.2142-
살아있는 기쁨
살아있는 기쁨 (마태 22,1-14) 때를 놓치지 마십시오. 성실히 살아야 할 사랑의 시간입니다. 기쁘게 살아야 할 하느님의 시간입니다. 우리에
#44박영규11.10.21조회 42 - 43박영규11.10.2041-
주님께 완전히 순종해야 합니다
주님께 완전히 순종해야 합니다 하느님이신 말씀은 성부와의 통교에 의해서만 말함으로써, 그분의 인간성을 드러내주는 이 말씀은 그분의 종이요 그분이
#43박영규11.10.20조회 41 - 42박영규11.10.1940-
사랑의 불꽃 없이 주님을 사랑할 수 없다
사랑의 불꽃 없이 주님을 사랑할 수 없다 바오로 성인은 '나를 사랑하시고 나를 위하여 당신 자신을 바치신 하느님의 아드님'(갈라 2, 20)이라
#42박영규11.10.19조회 40 - 41박영규11.10.1841-
들러리도 기뻐하는 사람
들러리도 기뻐하는 사람 만군의 주님께서는 이 산위에서 잔치를 베푸시리라. 하늘나라는 자기 아들의 혼인 잔치를 베푼 임금에게 비길 수 있다. 들러
#41박영규11.10.18조회 41 - 40박영규11.10.1740-
하늘 가는 길
하늘 가는 길 '바리사이들은 나가서 어떻게 하면 말로 예수님께 올가미를 씌울까 하고 의논하였다.' 오늘 주일 복음의 첫 줄 내용입니다. 왜 그들
#40박영규11.10.17조회 40 - 39박영규11.10.1642-
2011년 10월 16일 (녹) 연중 제29주일
2011년 10월 16일 (녹) 연중 제29주일 오늘은 연중 제29주일입니다. 우리는 하느님의 모습을 닮은 사람들입니다. 세상 속에서 우리의 말
#39박영규11.10.16조회 42 - 38박영규11.10.1441-
영원한 삶을 향하여
영원한 삶을 향하여 유한한 생명을 지닌 인간이 영원한 생명으로 발돋움하기 시작한 것은 큰 축복입니다. 그러나 무한한 영생을 누리는 것에만 집착하
#38박영규11.10.14조회 41 - 37박영규11.10.1343-
우리 안에 현존하시는 하느님
우리 안에 현존하시는 하느님 하느님이 계시다는 것은 신앙 이전에 우리의 이성적 추리로도 알 수 있습니다. 어떠한 일이나 사물이라도 원인 없이 발
#37박영규11.10.13조회 43 - 36박영규11.10.1241-
부르심 받은 사람과 선택된 사람
부르심 받은 사람과 선택된 사람 찬미 예수님, 형제자매 여러분에게 하느님의 축복이 충만히 내리시기를 빕니다. 오늘 주님께서는 혼인잔치의 비유를
#36박영규11.10.12조회 41 - 35박영규11.10.1144-
주님 포도밭의 소작인
주님 포도밭의 소작인 어떤 밭 임자가 포도밭을 일구어 소작인들에게 주고 멀리 떠났다. 포도 철이 가까워지자 자기 몫의 소출을 받아오게 종을 보냈
#35박영규11.10.11조회 44 - 34박영규11.10.1044-
십자가 위에는 구원약속과 사랑이
십자가 위에는 구원약속과 사랑이 구원 약속은 십자가 위에 있습니다. 또한 그곳에 하느님의 진정한 사랑도 있습니다. 예수께서는 우리를 위해 십자가
#34박영규11.10.10조회 44 - 33박영규11.10.0942-
2011년 10월 9일 (녹) 연중 제28주일
2011년 10월 9일 (녹) 연중 제28주일 오늘은 연중 제28주일입니다. 주님께서는 우리를 하느님 나라 잔치에 초대하시면서 그에 합당한 예복
#33박영규11.10.09조회 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