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묵의 귀중함

2012. 3. 21. 오전 6:5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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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의 귀중함

침묵의 귀중함 침묵은 양선함입니다. 마음이 상했지만 답변하지 않았을 때 내 권리를 주장하지 않았을 때 내 명예에 대한 방어를 온전히 하느님께 내 맡길 때 바로 침묵은 양선함입니다. 침묵은 자비 입니다. 형제들의 탓을 드러내지 않을 때 지난 과거를 들추지 않고 용서할 때 판단하지 않고 용서할 때 바로 침묵은 자비입니다. 침묵은 인내입니다. 불편없이고통을 당할 때 인간의 위로를 찾지않을 때 서두르지 않고 씨가 천천히 싹트는 것을 기다릴 때 바로 침묵은 인내입니다. 침묵은 겸손입니다. 형제들이 유명해지도록 입을 다물 때 하느님의 능력의 선물이 감추어졌을 때 내 행동이 나쁘게 평가되든 어떻든 내버려둘 때 바로 침묵은 겸손입니다. 침묵은 신앙입니다. 그 분이 행하도록 침묵할 때 주님의 현존에 있기 위해 세상 소리와 소음을 피할 때 그 분이 아는 것만으로 충분할 때 인간의 이해를 찾지 않을 때 바로 침묵은 신앙입니다. 침묵은 흠숭입니다. 왜라고 묻지 않고 십자가를 포옹할 때 바로 침묵은 흠숭입니다. -토마스 머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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