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쁨을 주님과 향유할수 있는 길을 찾으십시오

2012. 5. 10. 오전 6:5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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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쁨을 주님과 향유할수 있는 길을 찾으십시오 아씨시의 프란치스코 성인은 자신의 눈 때문에 많은 고통을 받았습니다. 성인은 고통을 완화시키기 위해 차가운 물로 눈을 씻어내야 했습니다. 이처럼 선한 성인은 자신의 불타는 눈을 달래는 힘을 가진 물을 주신 것에 대해 큰 소리로 하느님을 우러러 찬미하였습니다. 성인이 병상에 있던 어느날, 한 선한 여인이 하느님의 영감을 받아 그 성인이 좋아한다고 알려진 생선요리를 차려왔습니다. 처음에 성인은 마치 한 병사가 생명의 위험으 무릎쓰고 다윗 왕 당신을 위해 떠온 몇 방울의 물을 도리어 하느님께 봉헌했던 다윗 왕처럼 마음속으로 받지 않으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성인은 이보다 더 좋은 생각을 하고, "아니다, 이는 우리의 착한 딸의 마음을 상하게 할 것이다"라고 말하고 성인은 하느님께 감사드리며 요리를 먹었습니다. 이러하듯이 어떤 일들을 너무 곰곰히 생각하지 마십시오. 그 대신에, 그것들 안에서 하느님께 찬미드리고 여러분들의 기쁨을 우리 주님과 향유할 수 있는 길을 찾으십시오. 이것이 사랑의 순수성의 두번째 단계입니다. 영적인 일들에 있어서도 이러한 것을 실천하도록 하십시오. -성체와 완덕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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