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의 삶을 살기위해선

2012. 4. 27. 오전 6:5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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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의 삶을 살기위해선 신앙생활을 하면서 가장 바라고 싶은 것은 신앙을 통해 자신의 인견이 개발되어 거룩하고 성화된 모습으로 살고 싶은 마음일 것입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은 변화를 두려워하면서도 변화되기를 원하고 청합니다. 변화는 고정된 것이 아니기 때문에 변화를 이루려면 몇 가지 조건에 충실해야합니다. 첫째: 자신이 지닌 옛 태도를 버려야 합니다. 우리 안에는 자신도 알게 모르게 이기심과 허영과 허욕이 자리하고 옛 구습을 쫓는 습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것을 털어버릴 수 있는 결단을 먼저 해야 합니다. 둘째 : 자신의 사고방식을 바꾸어야합니다. 새로움을 자신 안에 자리하게 하기 위해서는 변화되지 않는 사고에선 새로운 것을 자라나게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세속적 삶을 살면서 영적변화를 바란다는 것은 물이 없는 논에 볍씨를 뿌리는 행위와 같습니다. 영적변화를 바란다면 영성의 텃밭을 만들어주어야 영성의 씨앗을 뿌릴 수 있습니다. 셋째 : 새롭고 거룩한 습관을 길러야 합니다. 새롭고 거룩한 습관을 기른다는 것은 그리스도의 성품을 닮아가는 성품을 말합니다. 그리스도의 성품을 닮아가는 삶이란 하느님 뜻을 따라가는 삶을 말하며 그러기 위해서는 하느님의 진리를 찾도록 말씀 속에 머물러야 합니다. 하느님 말씀은 우리가 성장할 수 있도록 필요한 깨달음과 필요한 영적영양을 주시기 때문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영적성장을 위해 필요한 것이 성경공부와 기도라고 생각하지만 어디까지나 공부는 지식에 불과하며 기도는 청하는 것밖에 되지 않습니다. 변화를 위해선 깨달아야하고 깨달은 것이 부족해도 곧바로 실천하는 삶이 되어야 변할 수 있습니다. 하느님께서는 당신의 권능을 펼치시기 위해 사람을 사용하시지만 자신이 완벽하다고 인정하는 사람에겐 당신의 권능을 드러내지 않으십니다. 왜냐하면 완벽하다고 인정하는 사람은 자신이 모든 것을 했다고 말을 하지 하느님의 권능으로 이루어졌다고 말을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왜 교회나 사회의 일원이 되어야 하는지? 이유와 원의를 찾아야 합니다. 영적성숙은 그리스도처럼 사랑하는 것을 배우는 것이기 때문에 사랑하는 대상이 없다면 결코 영적성장을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손용익 그레고리오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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