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총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

2012. 5. 18. 오전 6:4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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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총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영적인 메마름 때문에 고통을 겪고 있습니까? 그렇다면 적어도 하느님의 은총을 찬미하십시오. 은총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가 없습니다. 당신 영혼을 하늘나라로 여십시오. 해가 떠오를 무렵 신선한 이슬을 받아들이기 위해 피어나는 꽃처럼 말입니다. 당신은 철저한 무력감 속에 빠져 있습니다. 당신 마음은 어둠 속을 헤매고 있습니다. 자신이 아무것도 아니라는 생각에 짓눌려 있습니다. 몸이 아픕니다. 그럴 때는 그렇게 초라한 상태에 있는 사람에게 어울리는 경배를 드리십시오. 자신의 가난함을 잊어버리고 주님께 머무릅시다. 자신의 가난함을 그분께 보여 드리고 그분께서 풍요롭게 해주시기를 기다립시다. 그것은 그분의 칭찬을 받을 만한 걸작입니다. -성체 안에 참으로 계시는 예수님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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