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72개의 글
- 414박영규12.10.2837-
2012년 10월 28일 주일 (녹) 연중 제30주일
2012년 10월 28일 주일 (녹) 연중 제30주일 예수님께서는 눈먼 거지의 청을 들어주시어 그의 눈을 뜨게 하십니다. 눈먼 거지는 예수님의
#414박영규12.10.28조회 37 - 413박영규12.10.2739-
사람안에 계신 예수님
사람안에 계신 예수님 오늘날 가난한 사람들에 대해 말하는 것이 일종의 유행처럼 번지는데, 불행하게도 가난한 사람과 대화하는 것은 유행하지 않습니
#413박영규12.10.27조회 39 - 412박영규12.10.2638-
하느님 사랑에 초점을 맞춰라
하느님 사랑에 초점을 맞춰라 예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그 사랑으로 말미암아 큰 일이든, 작은 일이든, 유쾌한 일이든, 언짢은 일이든, 그 어떤
#412박영규12.10.26조회 38 - 411박영규12.10.2537-
당신은 내 안에 계십니다
당신은 내 안에 계십니다 말씀이 사람이 되시어 우리와 함께 계셨다.(요한1,14) 주님, 당신은 멀리 계시지 않고 바로 여기에 내 곁에 내 안에
#411박영규12.10.25조회 37 - 410박영규12.10.2442-
하느님 평화에 머물기
하느님 평화에 머물기 하느님 평화 안에 머물기 위해선 하느님의 사랑을 가슴으로 받아들이며 애덕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때로는 마음이 동요되거나
#410박영규12.10.24조회 42 - 409박영규12.10.2338-
팔 벌리기와 합장 -초기 교회의 기도방식
팔 벌리기와 합장 초기 교회의 기도방식 '주님의 기도'를 할 때 어떤 모임에서는 손을 벌려서 높이 들고 하기도 한다. 그런데 그 모임에서는 상관
#409박영규12.10.23조회 38 - 408박영규12.10.2236-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사신다는 믿음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사신다는 믿음 우리 삶이 관상적이 되기 위해서는 내 안에서 그리스도를 발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분이 하느님이시고 여기
#408박영규12.10.22조회 36 - 407박영규12.10.2138-
2012년 10월 21일 (녹) 연중 제29주일
2012년 10월 21일 (녹) 연중 제29주일 오늘은 '전교 주일'이다. 교회는 전교 사업에 종사하는 선교사와 전교 지역의 교회를 돕고자 19
#407박영규12.10.21조회 38 - 406박영규12.10.2038-
지금 주님께서 앞에 계신다면
지금 주님께서 앞에 계신다면 지금 우리 앞에 예수님이 계신다면 저마다 예수님을 바라보는 시각이 다를 것입니다. 그동안 열심히 신앙생활을 했던 사
#406박영규12.10.20조회 38 - 405박영규12.10.1940-
절대적으로 필요한 참회
절대적으로 필요한 참회 참회는 절대적으로 우리에게 필요합니다. 영혼의 무질서한 애착으로부터 자유스러워져서 절제할 수 있고, 자연스러운 취향을 올
#405박영규12.10.19조회 40 - 404박영규12.10.1837-
하느님께선 부서진 것들을 사용하신다
하느님께선 부서진 것들을 사용하신다 '하느님은 부서진 것들을 사용하신다'는 히브리 격언이 있습니다. 단단한 곡식이 부서져야 빵이 됩니다. 포도주
#404박영규12.10.18조회 37 - 403박영규12.10.1741-
일하는 곳이 곧 하느님의 뜻을 실행하는 것
일하는 곳이 곧 하느님의 뜻을 실행하는 것 17세기에 살아았던 가르멜회 소속의 라우렌시오 부제라 불리는 성인에 대한 글이 있습니다. 라우렌시오
#403박영규12.10.17조회 41 - 401박영규12.10.1639-
이것이 바로 신앙이다
이것이 바로 신앙이다 하느님 안에서 자기 자신을 깨닫는 것, 이것이 바로 신앙이다. 하느님을 '신의(信義)의 하느님'이라고 말할 때 그것이 무엇
#401박영규12.10.16조회 39 - 400박영규12.10.1541-
영원에 대한 생각
영원에 대한 생각 위대한 생각 아우구스티노 성인은 영원(永遠)에 대하여 생각하는 것을 이렇게 이름지어 불렀습니다. 이 생각 때문에 성인들은 세상
#400박영규12.10.15조회 41 - 399박영규12.10.1438-
2012년 10월 14일 (녹) 연중 제28주일
2012년 10월 14일 (녹) 연중 제28주일 오늘은 연중 제28주일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재물에 대한 집착이 하느님 나라에 들어가기 어렵게 한
#399박영규12.10.14조회 38 - 398박영규12.10.1339-
무슨 일이든 하느님의 영광을 위하여
무슨 일이든 하느님의 영광을 위하여 모든 것이 허용된다. 하지만,모든 것이 유익하지는 않습니다. 모든 것이 허용됩니다. 그러나 모든 것이 성장에
#398박영규12.10.13조회 39 - 397박영규12.10.1238-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사신다는 믿음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사신다는 믿음 우리 삶이 관상적이 되기 위해서는 내 안에서 그리스도를 발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분이 하느님이시고 여기
#397박영규12.10.12조회 38 - 396박영규12.10.1140-
가장 편한 멍에
가장 편한 멍에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396박영규12.10.11조회 40 - 395박영규12.10.1039-
마음을 바꾸십시오
마음을 바꾸십시오 프란치스코가 복음의 호소를 듣고 그 호소에 귀를 기울였던 것은 아씨시에 정치적 세력을 조직하기 위해서가 아니었습니다. 또 결코
#395박영규12.10.10조회 39 - 394박영규12.10.0937-
영적 진보를 위한 가장 좋은 수단
영적 진보를 위한 가장 좋은 수단 영적 진보를 이룩하기 위한 가장 좋은 수단은 기도와 영적 독서입니다. 성 아우구스티누스는 집어라, 읽어라. 라
#394박영규12.10.09조회 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