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이루어 주겠다

2012. 8. 23. 오전 6:5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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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 이루어 주겠다 "너희가 내 이름으로 청하면 내가 다 이루어 주겠다" <요한 14,7 - 14 > 눈이 번쩍 뜨이는 말씀입니다. 그렇지만 기도하지 않으면 그림의 떡입니다 기도속에서 주님의 메세지를 들을 수 있습니다. 기도속에서 청하면 다 들어 주십니다. 들에핀 예쁜꽃을 통해 하느님께서 얼마나 아름다우신지.. 또한 하느님 닮은 우리 자신은 얼마나 아름다운지를 깨닫지 못한다면.. 우리는 결코 하느님을 뵈올 수 없고, 하느님의 깊은 의중을 헤아릴 수 없습니다. 우리는 기도하며 깨달아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오롯이 신뢰해야 합니다. 하느님이 정말 계실까? 의심들 때가 있다. 사랑하는 이의 갑작스런 죽음, 절망, 응답 없는 기도 등은 신앙인마저도 회의에 빠뜨린다. 납득할 수 없는 세상의 모순, 어느날 자신에게 닥친 시련앞에서 우리는 질문한다. "하느님은 도대체 무엇을 하고 계시는가?", "하느님께서 내 삶 속에 계신다면, 왜 나는 그분을 느끼지 못할까?", "하느님이 계시다면 왜 악한 사람들이 전쟁으로 세상을 파괴하려는 것을 막지 않으시는 걸까?" …. "만일 하느님께서 지진해일 재해가 발생하도록 허락하셨다면 어떻게 그분을 선하신 분이라고 할 수 있을까?" -차동엽 신부님의 가톨릭이야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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