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72개의 글
- 637박영규13.06.1534-
지성과 상식 양심을 통해 말씀하시는 하느님
지성과 상식 양심을 통해 말씀하시는 하느님 일반적으로 하느님은 우리의 지성과 상식, 양심의 소리를 통해 말씀하십니다. 다른 방법은 사용하시지 않
#637박영규13.06.15조회 34 - 636박영규13.06.1434-
무엇을 증거 하시겠습니까?
무엇을 증거 하시겠습니까? 인간은 수많은 음모와 결탁하여 자신의 욕구를 채우려는 행위를 서슴지 않기도 합니다. 뉴스를 들을 때마다 정치인들이 말
#636박영규13.06.14조회 34 - 635박영규13.06.1335-
봉사는 자기주장과 교만 때문에 매일 변하는 기분을 잡아 준다
봉사는 자기주장과 교만 때문에 매일 변하는 기분을 잡아 준다 진심으로 봉사하는 사람은 이기주의에 빠질 수 없다. 더욱 친절하게 봉사하기 위해서는
#635박영규13.06.13조회 35 - 634박영규13.06.1235-
"나는 행복한 사람" 언더우드의 기도
나는 행복한 사람 언더우드의 기도 걸을 수만 있다면, 더 큰 복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누군가는 지금 그렇게 기도를 합니다. 설 수만 있다면, 더
#634박영규13.06.12조회 35 - 633박영규13.06.1135-
믿음의 용기
믿음의 용기 ' 간음을 했다고 해서 투아레그족의 캠프에서 살해된 미혼모 사건 이후 나자렛의 마리아님과 나의 관계는 훨씬 더 친밀해졌습니다. 갑자
#633박영규13.06.11조회 35 - 632박영규13.06.1036-
성체 앞에서 그대 신앙을 쇄신하십시오
성체 앞에서 그대 신앙을 쇄신하십시오 우리는 흠숭 시간에, 충만한 신앙으로 관상하는 동안 세상의 큰 죄악과 모든 불의를 속죄하기 위해 준비해야
#632박영규13.06.10조회 36 - 631박영규13.06.0935-
2013년 6월 9일 녹) 연중 제10주일
2013년 6월 9일 녹) 연중 제10주일 오늘은 연중 제10주일입니다.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한 과부의 외아들을 살려 주십니다. 이 기적
#631박영규13.06.09조회 35 - 630박영규13.06.0835-
남을 단죄하지 말라 그러면 너희도 단죄 받지 않을 것이다
남을 단죄하지 말라 그러면 너희도 단죄 받지 않을 것이다 우리는 다른 사람들과 살아가면서 단죄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을 단죄하는가
#630박영규13.06.08조회 35 - 629박영규13.06.0736-
하느님의 용서는 영원한 것
하느님의 용서는 영원한 것 하느님의 용서는 영원한 것 하느님의 용서하심은 취소되는 것이 아니라 영원한 것입니다. 하느님께서는 우리의 죄를 당신의
#629박영규13.06.07조회 36 - 628박영규13.06.0633-
부활은 바로 내 안에서 일어난다
부활은 바로 내 안에서 일어난다 부활이란 바로 내 안에서 일어나는 사건이다. 내가 넘어진 다음에 계속 누어있지 않는다면, 실패 후에 좌절하지 않
#628박영규13.06.06조회 33 - 627박영규13.06.0534-
영성체는 천국에서 내리는 이슬
영성체는 천국에서 내리는 이슬 매일의 영성체는 사랑과 힘과 빛, 기쁨과 용기, 모든 덕과 선이 매일 솟아나오는 샘이다. 목마른 사람은 다 나에게
#627박영규13.06.05조회 34 - 626박영규13.06.0435-
어린양의 살과 피
어린양의 살과 피 예수 그리스도의 마지막 만찬에서부터 비롯된 미사! 오늘날 우리는 미사라는 이름으로 가톨릭교회의 예절을 말하지만, 실상 초기 교
#626박영규13.06.04조회 35 - 625박영규13.06.0335-
예수성심성월의 유래
예수성심성월의 유래 교회는 6월을 특별히 예수성심을 공경하며 기리는 예수성심성월로 지냅니다. 그래서 본당에서는 미사 전후에 예수성심성월 기도(예
#625박영규13.06.03조회 35 - 624박영규13.06.0234-
2013년 6월 2일 (백)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2013년 6월 2일 (백)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은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에서 돌아가신 예수님의 지극한 사랑을
#624박영규13.06.02조회 34 - 623박영규13.06.0135-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사신다는 믿음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사신다는 믿음 ' 우리 삶이 관상적이 되기 위해서는 내 안에서 그리스도를 발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분이 하느님이시고 여
#623박영규13.06.01조회 35 - 622박영규13.05.3135-
와서 내가 차린 음식을 먹어라
와서 내가 차린 음식을 먹어라 가슴에 성체를 모시고 있는 마리아의 모습으로 만들어진 오래 전의 성광들 중 하나에 이런 말이 새겨져 있다. 오,
#622박영규13.05.31조회 35 - 621박영규13.05.3036-
하느님과 하나 되는 것
하느님과 하나 되는 것 네 마음을 다하여 주님이신 너희 하느님을 사랑하여라. (마태 22,37) 마음을 다해 하느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사도 바
#621박영규13.05.30조회 36 - 620박영규13.05.2934-
영적 자유
영적 자유 하느님의 뜻을 삶의 유일한 목표로 삼는 사람들은 그분의 자녀만이 누리는 영적 자유를 얻게 됩니다. 영적 자유는 자애심 때문에 주어진
#620박영규13.05.29조회 34 - 619박영규13.05.2835-
참회
참회 하루를 백날처럼 소중히 여기라며 당신이 그토록 당부하셨건만, 백날을 하루처럼 탕진하였나이다. 풀잎이 꽃이기를 갈망하면 땅이 마르고 바다가
#619박영규13.05.28조회 35 - 618박영규13.05.2735-
성령은 생명을 주시는 분
성령은 생명을 주시는 분 리지외의 성녀 테레사는 어떤 특별한 은총의 시간에,주님의 성혈을 받아서 영혼들에게 부어주기 위해 자신의 침대를 십자가
#618박영규13.05.27조회 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