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는 자기주장과 교만 때문에 매일 변하는 기분을 잡아 준다

2013. 6. 13. 오전 6:4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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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사는 자기주장과 교만 때문에 매일 변하는 기분을 잡아 준다 진심으로 봉사하는 사람은 이기주의에 빠질 수 없다. 더욱 친절하게 봉사하기 위해서는 자신을 억제하게 된다. 의식적으로 5분만 봉사해도, 그런 봉사를 할 때마다 자신을 절제하고 '더 높고, 더 올바른 의지'에 복종하게 만드는 효과를 거둔다. 자기주장에 몰두하는 사람은 자신의 하찮은 가치를 아랫사람이 대단하게 여기도록 애쓰느라 늘 바쁘다. 그러다 보면 머지않아 그 자기주장은 독재가 된다. 반면에 남을 돕는 일은 이웃을 높이 들어올리기 위해 자신을 하찮은 사람으로 보이도록 애쓰는 것이다. -풀턴 J. 신,「행복에 이르는 길」에서 ♣ 남을 섬기고 인간의 존엄성을 위하여 봉사함으로써 자기중심의 이기심에서 벗어나고, 동정심과 자비의 마음을 움트게 하고, 더욱 친절로 이웃을 대하기에 자신도 행복해지고, 자기중심의 껍질을 벗고 교만에서 벗어나게 된다는 것입니다. -김홍언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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