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72개의 글
- 739박영규13.09.2740-
좋은 삶과 좋은 죽음은
좋은 삶과 좋은 죽음은 우리는 죽는다. 하지만 언제 어디서 죽을지는 모른다. 나는 죽는다. 우리는 모두 죽는다. 그리고 질문이 남는다. 만약 죽
#739박영규13.09.27조회 40 - 738박영규13.09.2643-
기도는 구원에 이르는 위대한 길
기도는 구원에 이르는 위대한 길 기도는 고요한 가운데 하느님께 말씀드리게 됩니다. 기도는 우리가 소임을 다하면서도 깊이 잠심하도록 도와줍니다.
#738박영규13.09.26조회 43 - 737박영규13.09.2541-
끊임없이 구하고 찾고 두드리는 삶의 자세
끊임없이 구하고 찾고 두드리는 삶의 자세 '임종자의 집'에서 일할 때 열병에 걸렸다. 열에 들떠 헛소리하다가 베드로 성인 앞에 갔던 걸로 기억한
#737박영규13.09.25조회 41 - 736박영규13.09.2442-
희망
희망 세레자 요한은 백성들에게 희망의 표징이었다. 주님이 오시기에 앞서서 그들을 준비시켰기 때문이다. 그가 할 일은 '주님의 길을 닦고 그의 길
#736박영규13.09.24조회 42 - 735박영규13.09.2341-
하느님을 사랑하는 방법
하느님을 사랑하는 방법 사랑하는 사람들 사이에 나타나는 몇 가지 현상이 있습니다. 첫번째는 눈이 멉니다. 다른 사람은 보이지 않습니다. 사랑하는
#735박영규13.09.23조회 41 - 734박영규13.09.2240-
2013년 9월 22일 (홍)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 경축 이동
2013년 9월 22일 (홍)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 경축 이동 우리나라는 18세기 말 이벽을 중심
#734박영규13.09.22조회 40 - 733박영규13.09.2141-
확신을 가지십시오
확신을 가지십시오 "너희가 내 안에 머무르고 내 말이 너희 안에 머무르면,너희가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청하여라. 너희에게 그대로 이루어질 것이
#733박영규13.09.21조회 41 - 732박영규13.09.2042-
모든 것을 찾을 수 있는 믿음
모든 것을 찾을 수 있는 믿음 관상생활의 첫째 조건은 강한 믿음입니다. 이 강한 믿음이, 관상생활에 동반될 수 있는 모든 어려움을 극복합니다.
#732박영규13.09.20조회 42 - 731박영규13.09.1941-
기도는 구원에 이르는 위대한 길
기도는 구원에 이르는 위대한 길 기도는 고요한 가운데 하느님께 말씀드리게 됩니다. 기도는 우리가 소임을 다하면서도 깊이 잠심하도록 도와줍니니다.
#731박영규13.09.19조회 41 - 730박영규13.09.1838-
오늘도 하느님 은총의 덕이라 고백하세요
오늘도 하느님 은총의 덕이라 고백하세요 우리의 전능하신 그분께 승리의 명예와 영광 그리고 사역의 열매와 그 결과를 돌리는 것은 마땅합니다! 세상
#730박영규13.09.18조회 38 - 729박영규13.09.1739-
적극적인 겸손
적극적인 겸손 자존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성공하기를 원할 때에 우리는 차라리 물러서기보다는 죽음을 택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토록 열심히 한다 해
#729박영규13.09.17조회 39 - 728박영규13.09.1638-
넌 누구냐?
넌 누구냐? "누구냐 너는?" 한국 영화 '올드보이'에서 배우 최 민식씨의 입을 통해 흘러 나왔던 인상 깊은 대사 중 하나이다. 그러나 이 대사
#728박영규13.09.16조회 38 - 727박영규13.09.1540-
2013년 9월 15일 (녹) 연중 제24주일
2013년 9월 15일 (녹) 연중 제24주일 오늘은 연중 제24주일입니다. "하늘에서는, 회개할 필요가 없는 의인 아흔아홉보다 회개하는 죄인
#727박영규13.09.15조회 40 - 726박영규13.09.1441-
회개로의 초대
회개로의 초대 저는 어릴 때 동네 언덕에 올라 연날리기를 좋아했던 추억이 있습니다. 연은 바람이 불 때 날리는 사람이 적당히 줄을 당겼다가 놓으
#726박영규13.09.14조회 41 - 725박영규13.09.1339-
세상살이와 청원기도
세상살이와 청원기도 저의 기도는 여전히 청원기도가 많습니다. 신앙이 성숙해질수록 바라고 매달리기보다 감사기도가 많아진다고 하던데, 저의 신앙이
#725박영규13.09.13조회 39 - 724박영규13.09.1240-
인간이 하느님 앞에 취할 수 있는 유일한 태도, 겸손
인간이 하느님 앞에 취할 수 있는 유일한 태도, 겸손 잔치에 초대받으신 예수님께서는 참 못 볼꼴을 보셨습니다. 초대받는 손님들이 서로 상석에 앉
#724박영규13.09.12조회 40 - 723박영규13.09.1139-
진정한 겸손
진정한 겸손 인간은 기꺼이 도움받기를 원하고 어려움에서 빠져나올 수 있기를 바라지만, 자신이 하는 사역을 시작하기 전에 먼저 하느님께 도움을 청
#723박영규13.09.11조회 39 - 722박영규13.09.1039-
감싸주시고 돌보아주시는 주님
감싸주시고 돌보아주시는 주님 인간의 표층 밑에는 깊숙히 자리잡은 사랑 곧 내가 인류에게 준 본래의 참된사랑이 있다 오늘날 이 사랑을 발견하는 것
#722박영규13.09.10조회 39 - 721박영규13.09.0940-
너무 비싼 셈법
너무 비싼 셈법 많은 군중들이 예수님과 함께 길을 가고 있습니다(루카 14:25).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오천 명을 먹이시는 분이시니
#721박영규13.09.09조회 40 - 720박영규13.09.0839-
2013년 9월 8일 (녹) 연중 제23주일
2013년 9월 8일 (녹) 연중 제23주일 오늘은 연중 제23주일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당신을 따르려면 자신의 십자가를 짊어지고 따라야
#720박영규13.09.08조회 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