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싸주시고 돌보아주시는 주님

2013. 9. 10. 오전 6:3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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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싸주시고 돌보아주시는 주님

 

 

 

인간의 표층 밑에는 깊숙히 자리잡은 사랑 곧 내가 인류에게 준 본래의 참된사랑이 있다 오늘날 이 사랑을 발견하는 것은 매우 어렵다 왜냐하면 죄의 겹겹이 쌓인 층이 그것을 가려 버리고 변질시키기 때문이다 때때로 죄가 극치를 이루어서 인류는 그것을 알아채지도 못한다 이 표층이 더욱더 커지면 인간의 마음은 더욱 더 차거워지고 죄를 점점 더 많이 받아들여서 표층은 점점 더 두터워진다 만약 인류가 계속 바뀌지 않는다면 어느날엔가는 이 사랑을 수많은 죄의 층들이 완전히 뒤덮어 버리고 앙금이 껴서 그 표층은 떼어내기가 더욱 곤란해질것이다 나의 아들 예수가 네 영혼을 깨끗이 씻어낼 기회를 주었으니 그 사랑을 다시 한 번 빛나게 하여라 자아,이제부터는 모두 예수에게로 사랑에게로 돌아서라 그러면 그 사랑이 너를 영원히 살도록 돌봐줄 것이다 나의 사랑안에서 휴식을 취하면 평화가 찾아온다 나의 성심안에서 휴식을 취하면 사랑이 찾아온다 나의 품안에서 휴식을 취하면 평온이 찾아온다 나의 사랑 나의 성심 나의 늘 사랑하는 품인 예수는 나의 모든 자녀들을 사랑으로 감싸고 돌보아주기 위해 모두를 기다리고 있다 내가 너를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알면 마음이 평화로와질 것이다 사랑한다 많이 사랑한다.... -1996년 7월1일 앨런에임스가 받은 성부메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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