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72개의 글
- 942박영규14.04.1549-
그분이 약속하신 빛
그분이 약속하신 빛 믿음의 빛은 영혼을 풍부하게 하고 교육시키고 지도합니다. 믿음은 하느님께 대한 충실함의 보상입니다. "내 계명을 받아들이고
#942박영규14.04.15조회 49 - 941박영규14.04.1449-
"돌을 치워라"(요한 11, 39)
"돌을 치워라"(요한 11, 39) 사순시기를 보내며 신앙인들은 참회와 속죄를 통해, 특히 고해성사를 통해, 부활대축일을 준비합니다. 사제들 역
#941박영규14.04.14조회 49 - 940박영규14.04.1348-
2014년 4월 13일 (홍) 주님 수난 성지 주일
2014년 4월 13일 (홍) 주님 수난 성지 주일 성주간의 첫째 날인 '주님 수난 성지 주일'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파스카 신비를 완성하시려고
#940박영규14.04.13조회 48 - 939박영규14.04.1250-
나는 과연 무엇을 보고 있는가?
나는 과연 무엇을 보고 있는가? 3월의 마지막 주일입니다. 주님의 수난과 십자가를 생각하며 사순시기를 잘 지내야 하겠습니다. 예전에 50년을 함
#939박영규14.04.12조회 50 - 938박영규14.04.1146-
인내를 통하여 승리를 얻으십시오
인내를 통하여 승리를 얻으십시오 종종 여러분들은 열성적으로 좋은 결심을 합니다. "나는 하느님을 정말로 사랑하고 싶다"라고. 그리고 오랜 시간
#938박영규14.04.11조회 46 - 937박영규14.04.1051-
용서하시는 법이 다양하신 하느님
용서하시는 법이 다양하신 하느님 그토록 오래 기다리시고 또 그토록 자주 여러분들을 용서하시는 그 자비가 여러분들께로 올 수 있도록 합시다. 죄를
#937박영규14.04.10조회 51 - 936박영규14.04.0949-
하느님의 사랑은 감미로운 위로 안에 있지 않다
하느님의 사랑은 감미로운 위로 안에 있지 않다 하느님께 나아가는 길에 첫발을 딛는 영혼들은 피조물에 대한 집착을 버리고 하느님을 사랑합니다. 하
#936박영규14.04.09조회 49 - 935박영규14.04.08541
개안(開眼)의 여정
개안(開眼)의 여정 개안의 기쁨, 개안의 여정입니다. 깨달음의 기쁨, 깨달음의 여정입니다. 바로 우리의 영적 여정입니다. 오늘 복음의 태생 소경
#935박영규14.04.08조회 54· 1 - 934박영규14.04.0747-
그분의 완전하심을 묵상하라
그분의 완전하심을 묵상하라 사람들이 가난에 대해서 말하면 "나의 하느님은 끝없이 부요하시고 복되시다" 라고 나는 말한다. 사람들이 세속적인 위대
#934박영규14.04.07조회 47 - 933박영규14.04.0645-
2014년 4월 6일 사순 제5주일
2014년 4월 6일 사순 제5주일 오늘 주님의 말씀은 부활을 향하고 있음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을 무덤에서 끌어내시리라는 예언은
#933박영규14.04.06조회 45 - 932박영규14.04.0551-
상처받더라도 용서하자
상처받더라도 용서하자 "서로 너그럽게 자비롭게 대하고, 하느님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여러분을 용서하신 것처럼 여러분도 서로 용서하십시오.(에페 4
#932박영규14.04.05조회 51 - 931박영규14.04.0446-
너 어디에 있느냐?
너 어디에 있느냐? 성경 창세기에 보면, 어느 날 하느님께서 아담에게 묻습니다. "아담아, 너 어디에 있느냐?"(창세 3,9) 하느님께서 카인에
#931박영규14.04.04조회 46 - 930박영규14.04.0352-
겸손할 때 합당한 성공의 결실이 있음
겸손할 때 합당한 성공의 결실이 있음 우리 주님은 인간들과 원만하지 않음으로써 당신의 사도들의 불완전함, 악함, 그리고 나약함을 인내심있게 수용
#930박영규14.04.03조회 52 - 929박영규14.04.0247-
언행 일치
언행 일치 주님께서 내게 주신 빛에 언행을 일치시기 위해 할 일은 오직 한 가지, 곧 나 자신의 행동을 접어 두고 관상에 대한 믿음을 가지는 것
#929박영규14.04.02조회 47 - 928박영규14.04.0152-
기도와 무관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
기도와 무관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 온 우주 그리고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이 하느님의 선물이며 하느님의 계시입니다. 그러므로 존재하는 모든 것이
#928박영규14.04.01조회 52 - 927박영규14.03.3152-
솟아오르는 영원한 생명의 샘물
솟아오르는 영원한 생명의 샘물 (사순 제3주일/요한복음 4,5-42 또는 4,5-15.19ㄴ-26.39ㄱ.40-42 ) 생명의 물 모든 생명의
#927박영규14.03.31조회 52 - 926박영규14.03.3049-
2014년 3월 30일 (자)사순 제4주일
2014년 3월 30일 (자)사순 제4주일 오늘은 사순 제4주일입니다. 교회는 오늘 전례에서 부활의 기쁨을 미리 맛보는 기회를 갖습니다. 입당송
#926박영규14.03.30조회 49 - 925박영규14.03.2952-
예수님의 생수를 마셔야 참사랑을 할 수 있다
예수님의 생수를 마셔야 참사랑을 할 수 있다 (사순 제3주일 요한복음 4,5-42) 예수님은 여독을 풀기 위해 사마리아의 시카르라는 마을에서 야
#925박영규14.03.29조회 52 - 924박영규14.03.2850-
주님의 뜻을 받아들임
주님의 뜻을 받아들임 우리는 때때로 인간의 생각보다 더 큰 하느님의 계획이 있다는 것을 무시한 채 자신의 욕망과 계획과 희망에 열정적으로 매달립
#924박영규14.03.28조회 50 - 923박영규14.03.2752-
거룩한 십자가
거룩한 십자가 '그분의 얼굴은 해처럼 빛나고 그분의 옷은 빛처럼 하얘졌다.' 성당 정면에 있는 커다란 십자가의 예수님을 봅니다. 해처럼 빛나는
#923박영규14.03.27조회 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