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용서할 것이 없습니다

2013. 7. 5. 오전 7:3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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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은 용서할 것이 없습니다 "아들이 아버지에게 말하였다. '아버지, 제가 하늘과 아버지께 죄를 지었습니다. 저는 아버지의 아들이라고 불릴 자격이 없습니다.' 그러나 아버지는 종들에게 일렀다. '어서 가장 좋은 옷을 가져다 입히고 손에 반지를 끼우고 발에 신발을 신겨 주어라. 그리고 살진 송아지를 끌어다가 잡아라. 먹고 즐기자.'" (루카 15,21-23) 예수님은 수난을 겪으시면서, 사랑으로 용서하고 겸손으로 잊어버리라고 가르치셨습니다. 우리 마음을 살펴봅시다. 우리가 용서하지 못한 상처나 잊을 수 없는 쓰라림을 간직하고 있는지 들여다봅시다. 더욱 빠르고 확실한 방법은 '말'입니다. 다른 사람의 선익을 위해 말하십시오. 여러분의 마음이 사랑으로 가듣 차 있다면 사랑으로 말하게 될 것입니다. 멀리 있는 사람보다 가까이 있는 사람을 사랑하는 것이 더 어렵습니다. 가난한 사람에게 밥 한 그릇을 주는 것이, 가족 중에 사랑이 필요한 사람의 고통을 덜어 주고 고독을 달래주는 것보다 더 쉽습니다. -마더 데레사, 하느님과 함께 5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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