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께서 주시는 사랑과 평화

2012. 12. 18. 오전 7: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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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께서 주시는 사랑과 평화 하느님을 사랑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때로는 하느님께서 주시는 것에 대해 감사할줄 모르는데 그것은 하느님의 사랑을 받는 것이 습관화가 되어서 특별히 감사할 필요성을 안 느끼기 때문이고 어차피 항상 주시는 것이니까 특별하게 여기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런 사람들이 지키는 종교의식은 하나의 습관에 불과하기 때문에 별의미가 없는것이다. 어떤사람들은 최선을 다하여 하느님을 사랑한다. 그런사람들은 종교의식에 자주 참여하지 못하고 남들이 볼때는 그렇게 기도를 많이 하는것 같지도 않지만 기도를 할때는 진심으로 하느님을           찾으며 기도하는 자체를 즐거워 한다. 그들은 베풀어 주신 하느님의 사랑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킨다. 진심으로 하느님을 사랑하고 비록짧은 시간이지만 하느님과 보내는 시간을 즐거워한다.   하느님의 사랑에 감사하기 때문에 그들은 하느님의 사랑을 큰 잔치처럼 즐기는 것이다. 기도를 할때 하느님께 대한 사랑이 메말라 버린 일상의 습관이 되지말고 하느님께 시간을 바치되 의무감에서 바치지 말고 사랑으로 바쳐야 한다. 사랑안에서는 순간이 영원이 될수 있고 영원이 순간이 될수 있다. 너희가 하느님의 사랑안에서 시간을 보낸다면 그시간은 영원한 기쁨이 될것이다. 하느님께서 주시는 사랑은 모든 사람들의 인생을 평화로 채우며 행복하게 해줄것이다. -예수님의 눈으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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