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29개의 글
- 508김성동12.07.23133-
명복.[1]
사랑하는 형제. 윤영찬 세라피온 의 영혼을 위하여 기도 드립니다. 천주이신 성부와 성자와 성령은 세라피온과 그의 남겨진 가족을 돌보아 주소서.
#508김성동12.07.23조회 133 - 507김성동12.06.01184-
유월은 예수 성심.
이미 받은 줄로 믿어라 주님뒤를 졸졸 따라가고 싶은데 아차하면 벌써 저 만큼 나가 계시는주님. 앞이 안보여도 당신의 성심의 향기를 따라 갈수 있
#507김성동12.06.01조회 184 - 506김성동12.05.31113-
막내날.
어느덧 오월의 마지막에 와있습니다. 성모님의 달에 성모송 한 번 크게 해보지도 못하고 어머니의 엘리사벳방문을 맞았습니다. 그러나 오월은 매우 분
#506김성동12.05.31조회 113 - 505이현기12.05.2198-
부부의 날[1]
* 부부의 날 오늘 대학교 동창 몇이 학교로 방문 한다기에 저녁에 퇴근 후 소주나 한 잔 하려고 버스로 출근을 했다. 내 앞 자리에 부부로 보이
#505이현기12.05.21조회 98 - 504김성동12.05.03100-
5 월
비 한방울이 푸르름 두 배로 다시 태어납니다. 기쁨의 달인 이 오월에 본당 엠이 모든 부부님들께 안부 드립니다. 특별히 오월에는 어린이날, 어버
#504김성동12.05.03조회 100 - 503김성동12.04.26310-
저도 한시 2 편으로 대답[1]
春 曉 - 孟浩然 春眠不覺曉 봄잠에 곤하여 새벽을 몰랐더니 處處聞啼鳥 곳곳에 가득한 새 우는 소리 夜來風雨聲 밤 새도록 비바람 소리 들렸는데 花
#503김성동12.04.26조회 310 - 502이현기12.04.25121-
봄비가 내리는 날
지난 토요일에 많은 비가 내리더니 오늘도 봄비가 또 내리네요. 비 오는 날 생각나는 시가 있어 소개합니다. ....... 화투 - 최정례 - 슬
#502이현기12.04.25조회 121 - 501이현기12.04.1279-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1]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33년 전 교사로 발령받아 정신없이 3월 한 달이 훌쩍 지나가고, 오늘처럼 하늘이 잔뜩 흐린 날. 고향에서 초등학교 교
#501이현기12.04.12조회 79 - 500김성동12.04.1272-
안녕!
오 겡끼 데쓰까? 자주 안부를 여쭈는 데에 소홀하였습니다. 그리스도의 부활과 더불어 용서를 청하면서... 쉬는 엠이 식구들 (엠이 냉담자) 를
#500김성동12.04.12조회 72 - 499김성동12.04.0269-
성주간
일년 52 주 중에 가장 성스러운 주간이네요. 회개와 보속으로 좀 더 다가서게 된 주님의 곁에서 생각하지도 못할 큰 선물을 주님께 드리고 싶습니
#499김성동12.04.02조회 69 - 498이현기12.03.19130-
기분 좋은 월요일[3]
젊은 시절, 나에게도 절망과 환희가 함께한 시절이 있었다. 대학을 가기위해 재수, 삼수를 거쳐, 들어간 교육대학. 다른 애들보다 나이가 많다는
#498이현기12.03.19조회 130 - 497이현기12.03.08177-
3월에는[2]
3월에는 내 마음에 믿음이 찾아오게 하소서 의심을 버리고 믿음을 가짐으로 삶에 대한 기쁨과 확신이 있게 하소서 - 이해인 수녀님의 새해의 기도
#497이현기12.03.08조회 177 - 496배운영12.02.15160-
어머니의 사랑스런 품속이 그립습니다.
iframe width= 420 height= 315 src= http://www.youtube.com/embed/pfNaoziwk04 fram
#496배운영12.02.15조회 160 - 495이현기12.02.06124-
2월에는[3]
* 2월에는 2월에는 내 마음에 꽃이 싹트게 하소서 하얀 백지에 내 아름다운 꽃이 또렷이 그려지게 하소서 - 이해인 수녀님의 새해의 기도 중에서
#495이현기12.02.06조회 124 - 494김성동12.01.1885-
명절 단상.
옛날에는 그 시간이 기다려지고 또 기다려 지던 명절. 그러나 점점 나이 먹어가고 또 현대사회속에서 지내다 보니 응, 또 왔구나 하는 마음뿐이고
#494김성동12.01.18조회 85 - 493김성동12.01.1288-
기도가 필요해.
연준명 안토니오가 아프데요. (위출혈, =술 + 담배,스트레스로 인한 ) 기도도 해주고 맛있는 것도 사주세요. 덩달아 간호하는 안젤라도 사주세요
#493김성동12.01.12조회 88 - 492김성동11.12.3176-
Auld Lang Syne 올드랭사인
오랜 친구가 잊혀져 기억조차 나지 않게 되는 것인가? 오랜친구가 잊혀지고 그리운 옛날도 잊혀져야만 하는 것인가? 그리운 옛날을 위해 사랑하는 이
#492김성동11.12.31조회 76 - 491김성동11.12.2289-
성탄 기다림.
기다리던 시간이 가까이 와 있네요. 수천년 전부터 기다려옴이 이제는 4 주의 기다림으로 우리에게 오십니다. 이제 이틀 뒤면 우리가 그 시간과 만
#491김성동11.12.22조회 89 - 490이현기11.12.0787-
있을 때 잘해!
* 있을 때 잘해! 있을 때 잘해 후회하지 말고. 있을 때 잘해 흔들리지 말고. 가까이 있을 때 붙잡지 그랬어. 있을 때 잘해 그러니까 잘해..
#490이현기11.12.07조회 87 - 489이현기11.11.2285-
결혼기념일[1]
1978년 어느 봄 날. 대학 동창으로 산악부 동아리실에서 만난 여인. 주말이면 도봉산 북한산으로, 여름 겨울방학이면 설악산, 지리산으로 등반을
#489이현기11.11.22조회 8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