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월은 예수 성심.

2012. 6. 1. 오전 10:32:02

글자
"이미 받은 줄로  믿어라"

주님뒤를 졸졸 따라가고 싶은데 아차하면 벌써 저 만큼 나가 계시는주님.

앞이 안보여도 당신의 성심의 향기를 따라 갈수 있을 것입니다.

따뜻한 사랑을 가슴에 품고 계신 주님을 생각하면 두근대는 심정을  느낌니다.

주님 제가 멀리 떨어지지 않도록  돌보아 주소서 그리고 이것이 이미

이루어 짐을 알게 은총 베풀어 주소서.

주님께 고개 돌리는 기쁨을 누구나 알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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