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간
2012. 4. 2. 오전 10:14:29
글자
일년 52 주 중에 가장 성스러운 주간이네요.
회개와 보속으로 좀 더 다가서게 된 주님의 곁에서
생각하지도 못할 큰 선물을 주님께 드리고 싶습니다.
사실 그 선물은 아버지로 부터 온 것이기에 원래 제 것은 아니었답니다.
이제 그 아드님께 "사랑"을 돌려 드립니다.
또한 아는 모든이에게 특히 우리 창 4 ,5 동 ME 식구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잘 보내시거 주님의 부활에 맞추어 우리도 한 번 크게 알깨고 나와 부활 축하 하자고요.
늘 수고하시는 대표님과 마음으로 함께하는 사랑스런 이들에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