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단상.

2012. 1. 18. 오전 9:46:39

글자

 옛날에는 그 시간이 기다려지고 또 기다려 지던 명절.

그러나 점점 나이 먹어가고 또 현대사회속에서 지내다 보니 "응, 또 왔구나" 하는

마음뿐이고 어려서 처럼. 큰 감동을 가지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오히려 명절증후군이니 하면서 부정적인 의미를 먼저 가지는 사람들도 많더군요.

요즘 독서에서 보면 사울을 임금으로 내세우고 싶고 ,, 주님은 들어주시고.

사울은 어쩌고저쩌고...  해서 주님은 다윗을  선택하십니다.  여기서 주님은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형식,제물이 아니고 우리의 마음속에 있는 것을 나누는 것이다라고 

반대자들에게 말씀하시는 것을 보고... 머리를 돌려(회개)  다시 깊게 묵상해 봅니다.

이제 다시 어린아이의 마음으로 돌아가서 그 따뜻한 명절의 기쁨을 맛보고 싶습니다. 

우리 엠이 식구들 모두에게 참 좋은  명절이기를 바람니다.

좋은 시간,좋은 관계,좋은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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