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친구가 잊혀져
기억조차 나지 않게 되는 것인가?
오랜친구가 잊혀지고
그리운 옛날도 잊혀져야만 하는 것인가?
그리운 옛날을 위해 사랑하는 이여
그리운 옛날을 위해
우리 이제 우정의 술잔을 들도록 하세
그리운 옛날을 위해.........
하략.. 길으니까..
우리도 술 한잔 합시다.

2011. 12. 31. 오후 12:10:02
오랜 친구가 잊혀져
기억조차 나지 않게 되는 것인가?
오랜친구가 잊혀지고
그리운 옛날도 잊혀져야만 하는 것인가?
그리운 옛날을 위해 사랑하는 이여
그리운 옛날을 위해
우리 이제 우정의 술잔을 들도록 하세
그리운 옛날을 위해.........
하략.. 길으니까..
우리도 술 한잔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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