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29개의 글
- 537송인관14.12.1039-
[대림 2주]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입니다.
기대한 만큼 채워지지 않는다고 초조해 하지 마십시오 . 믿음과 희망을 갖고 최선을 다한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입니다
#537송인관14.12.10조회 39 - 536송인관14.07.1434-
* 코이노니아(Koinonia) - 우린 모두 선물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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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6송인관14.07.14조회 34 - 534송인관14.03.3142-
서울 라파엘의 집 3차 봉사
서울 종로구 체부동 104번지에 위치한 라파엘의집(02-739-7204)은 시각 중복 중증장애를 가진 20여명의 아이들이 함께 생활하는 삶의 보
#534송인관14.03.31조회 42 - 533송인관13.12.1643-
서울 라파엘의 집 2차 봉사
서울 종로구 체부동 104번지에 위치한 라파엘의집(02-739-7204)은 시각 중복 중증장애를 가진 20여명의 아이들이 함께 생활하는 삶의 보
#533송인관13.12.16조회 43 - 531송인관13.08.3168-
서울 라파엘의 집 1차 봉사
서울 종로구 체부동 104번지에 위치한 라파엘의집(02-739-7204)은 시각 중복 중증장애를 가진 20여명의 아이들이 함께 생활하는 삶의 보
#531송인관13.08.31조회 68 - 527이현기13.06.1847-
비오는 날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 되었다는데, 창밖의 빗줄기는 오락가락 하네요. 빗소리를 들으며 생각나는 시가 있어 소개합니다. ......... 비오는 날
#527이현기13.06.18조회 47 - 526이현기13.05.1546-
누군가
오늘 제32회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교직원들에게 보낸 쪽지 글입니다. * 누군가 누군가 등산로에 채송화를 심었다 채송화 꽃이 피었다 누군가 봉숭
#526이현기13.05.15조회 46 - 525이현기13.05.0847-
감사합니다
* 어머니 아버지 정말 감사합니다 어머니 아버지 우리 길러주신 은혜 정말 감사합니다. 아이 하나 키운 정성 아이 키워보니 그 고통 그 뜻을 알아
#525이현기13.05.08조회 47 - 520송인관13.05.0651-
황승만+신민서 두분이 결혼기념일(5월7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1]
사랑의 서약 그토록 바라던 시간이 왔어요 모두 사랑의 축복에 사랑의 서약을 하고 있죠 세월이 흘러서 병들고 지칠 때 지금처럼 내 곁에서 서로 위
#520송인관13.05.06조회 51 - 519송인관13.05.0558-
송귀용+전현숙 부부님 결혼기념일(5/5일) 축하드립니다.[1]
송귀용(스테파노)+전현숙(리오바) 부부님 !!! 오늘 (5월5일) 결혼기념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서로가 사랑과 고마움을 표현할 수 있는 뜻깊
#519송인관13.05.05조회 58 - 518송인관13.04.2648-
[예쁜글] 당신의 웃음은 내게 사랑입니다
당신의 웃음은 내게 사랑입니다 당신이 웃는 모습은 사랑입니다 당신이 웃는 모습은 신선합니다. 웃는 모습에서 사랑이 커져가고 꼼짝없이 사로잡는 보
#518송인관13.04.26조회 48 - 517이현기13.04.2449-
듣고 싶은 거짓말
* 듣고 싶은 거짓말 평소 듣고 싶은 거짓말이라는데요.... 1. 로또 1등에 당첨되셨습니다. 2. 특별 보너스로 연봉 100%를 드립니다. 3
#517이현기13.04.24조회 49 - 516송인관13.04.2251-
[좋은글] 먼 훗날 누군가 내게 묻는다면....[1]
먼 훗날 누군가 내게 묻는다면.... 먼 훗날 당신의 마흔 살 어귀는 어떠했느냐고 묻는 사람이 있다면 달아나는 세월의 속도에 흔들리며 멀미 앓고
#516송인관13.04.22조회 51 - 515송인관13.04.2254-
106차 ME주말 환영식(2013. 04.21)[1]
정인식비오+오정애루피나 두분의 106차 ME주말을 환영합니다. 신혼부부의 탄생은 역시 좋은 일 아니겠어요? 새 식구의 탄생이 마냥 즐거운 황익현
#515송인관13.04.22조회 54 - 513송인관13.04.20771
배운영+차희송 부부님 결혼기념일(4/21일) 축하드립니다.[4]
결기 축하합니다. 웨딩마치 올리던 그 날의 소중한 기억과 함께 ME 부부답게 아래의 풍선을 가슴에 가득 담아 오늘 하루 사랑과 고마움을 서로가
#513송인관13.04.20조회 77· 1 - 설길화13.04.2144-
Re:배운영+차희송 부부님 결혼기념일(4/21일) 축하드립니다.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514설길화13.04.21조회 44 - 511김성동12.11.02239-
가야할 길.
길은 앞쪽으로 널려 있고. 나의 마음은 선뜻 나서지 못하누나. 주님의 사랑이 조금이라도 있었으면 이렇게 마음잡는데 힘들이지 않았을 것을. 이제나
#511김성동12.11.02조회 239 - 송인관13.03.18226-
Re:가야할 길.
야고보서 3장 9절에 우리는 이 혀로 주님을 찬미하기도 하고, 또 이 혀로 하느님과 비슷하게 창조된 사람들을 저주하기도 합니다. 라고 적혀있습니
#512송인관13.03.18조회 226 - 510김성동12.09.28122-
즐 추석
잘알 보내시고 무얼 주시겠으면 10 월 3 일 후에... 드시고 싶으신 것은 4 일 이후 부탁 드려요.
#510김성동12.09.28조회 122 - 509김성동12.08.01204-
휴가 공지[1]
우덜은 부부가 2.3.4 일을 휴가갑니다. 혹시 무얼 사주고 시프신 부는 주일날을 이용해주세유. 글쿠 여러가지 조심 들 부탁 드립니다.
#509김성동12.08.01조회 2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