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29개의 글
- 349김성동10.05.1752-
늦은 축하 출석[3]
어제 마리오 + 스텔라 부부님의 주말 환영식에 늦게 출석 합니다. 비록 함께 자리하지는 않았지만 주말 내내 한 마음으로 같이 하였답니다. 축하드
#349김성동10.05.17조회 52 - 347김성동10.05.1553-
축하드립니다.[3]
모오오오든 스승님들 ........ 감사합니다. 평안 하시고 행복 기원 합니다. 은총이 가득하신 마리아님 기뻐 하소서 주님께서 함께 계시니 여인
#347김성동10.05.15조회 53 - 346송인관10.05.1364-
김병남(마티아) 형제님!! 축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4]
+ 찬미예수님 창5동성당 축구계의 영원한 전사, ME 가정의 본보기....... 김병남(마티아) 형제님!!! 창5동 ME에서 당신의 축일을 진심
#346송인관10.05.13조회 64 - 345송인관10.05.1359-
나의사랑 어머니......(어버이 날을 보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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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5송인관10.05.13조회 59 - 344정호용10.05.1258-
세상 속으로 더 깊이[1]
// 님~ 싱그러운 초록내음속에~ 많이 웃는 행복한 한주되세요~~* 명상은 세상으로부터의 도피가 아니다. 그것은 세상 속으로 더욱 깊이 들어가기
#344정호용10.05.12조회 58 - 343송인관10.05.1171-
음악과 함께하는 청보리밭(재구성)[7]
고창은 지금 온통 보리밭이라고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녹색의 향연입니다. 작년에는 봄가뭄으로 보리가 거의 자라지 못한 상태에서 축제가 시작되어
#343송인관10.05.11조회 71 - 342송인관10.05.1059-
5월 - 성모성월(1)[1]
나비를 클릭하시면 [서울대교구 창5동성당 홈페이지] 에 바로 가실 수 있습니다
#342송인관10.05.10조회 59 - 341이기연10.05.1058-
성모송 이어쓰기[2]
창5동 ME 가족분들도 성모님의 달에 성모님을 위해 바치는 성모송 500단을 이어서 쓰신다면 굉장한 기도가 되겠지요? 지향은 앞으로 있을 전신자
#341이기연10.05.10조회 58 - 339김성동10.05.0759-
좋은 글이라,,,,[2]
pre 앞으로 20년 후에 당신은 저지른 일보다는 저지르지 않은 일에 더 실망하게 될 것이다. 그러니 밧줄을 풀고 안전한 항구를 벗어나 항해를
#339김성동10.05.07조회 59 - 338이기연10.05.0656-
성모송 이어 쓰기[2]
참 오랫만에 이곳에 왔습니다. 진솔한 나눔의 장이 소리없이 펼쳐지고 있네요. 함께 기뻐하며 5월, 성모님의 달에 마음을 다해 성모송을 써 봅니다
#338이기연10.05.06조회 56 - 336연준명10.05.0460-
5월14일~16일 ME주말 수강 부부
ME대표 연준명(안토니오)+안효선(안젤라)부부입니다. 오랜만에 ME 주말 참가 부부가 계십니다. 중서울 79차 주말 참가 부부님(5월14일~16
#336연준명10.05.04조회 60 - 335이현기10.05.0452-
추억[1]
전라도와 경상도를 가로 지르는 섬진강 ~~ 가수 조영남은 내 고향 화개를 그렇게 노래했다. 봄이면 눈처럼 휘날리는 벚꽃잎비를 맞으며, 가을에는
#335이현기10.05.04조회 52 - 333황승만10.05.0372-
잠 못 이루는 밤에...[6]
정말 마음이 아프고 정말 눈물이 쏟아 질때 문득 이 아픈 마음을 누군가에게 아니 다른이와 함께 나누고 싶은 때가 있습니다. 아침부터 찌푸덩한 날
#333황승만10.05.03조회 72 - 330이현기10.04.3076-
무심코 던진 말 한마디[7]
개구쟁이 소년이 있었습니다. 어느날 소년은 개구리 배를 갈라서 허파가 벌떡 벌떡 뛰는 모습을 보여주며 여자아이들이 놀라는 모습을 보며 좋아했습니
#330이현기10.04.30조회 76 - 328김성동10.04.2868-
입장 차이.[3]
자기 이유로 걸어가라( 행복한 동행 중에서) 성공회대 신영복 석좌 교수가 한 강연에서 들려준 이야기다. 반 에덴이 쓴 어린 요한 이란 동화에 나
#328김성동10.04.28조회 68 - 327이현기10.04.2759-
부모님[3]
짠하게 가슴이 시려오는 글을 읽고, ME가족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부모로서, 자식으로서 나를 돌아보게하는 글이었습니다. .............
#327이현기10.04.27조회 59 - 326연준명10.04.2750-
혈액형의 비밀 (먼저 한번 올린건데 재미있어서 한번 더)[3]
[ 혈액 형의 비밀] 가장 거짓말을 잘하는 사람은? 1 위:당연히 O형--O형은 거짓말을 밥 먹듯이 하지만 결국 다 드러나는 거짓말을 한다. 2
#326연준명10.04.27조회 50 - 323이주희10.04.2480-
웃다보니 벌써 10시[4]
도착하니 여자는 안나씨 혼자! 여 형님들이 안나와 살짝 실망하면서 새로운 분위기에 웃음도 나왔어요. 그리 삼합을 좋아하진 않지만 막걸리에 전도
#323이주희10.04.24조회 80 - 319이현기10.04.2276-
점수[4]
지구촌 학생들이 친선캠프에 모였는데 자기 나라의 명예를 걸고 번지점프 시합을 했다. 그런데 막상 높은 점프대에 올라서자 잔뜩 겁에 질린 학생들.
#319이현기10.04.22조회 76 - 316연준명10.04.2063-
하마터면 왕따될뻔 했어요.[3]
워크샵 계획 세우고 준비하는 과정에서 저는 워크샵이 알차고 계획된 속에 이뤄지길 원했고 안젤라와 총무부부는 편하고 자유롭게 부담없는 워크샵으로
#316연준명10.04.20조회 6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