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착하니 여자는 안나씨 혼자! 여 형님들이 안나와 살짝 실망하면서 새로운 분위기에 웃음도 나왔어요.
그리 삼합을 좋아하진 않지만 막걸리에 전도 맛있고 홍어도 그리 심하게 삭히지 않았는지 먹을 만 했어요.
오늘은 어찌그리 편하게들 말씀하시고 웃기시는지,,웃다보니 10시,,,10시에 문을 닫는데요..
4분의 형님은 서로룰 부등켜 안고 2차를 가셨습니다. 4분은 어디로 가셨을까요..
me에서 보기 힘들 남자들만의 우정을 보려니 진한 웃음이 나네요..즐거운 시간 보내고 오셔요..
형님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