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다보니 벌써 10시

2010. 4. 24. 오후 10:50:15

글자

도착하니 여자는 안나씨 혼자!  여 형님들이 안나와 살짝 실망하면서 새로운 분위기에 웃음도 나왔어요.

그리 삼합을 좋아하진 않지만 막걸리에 전도 맛있고 홍어도 그리 심하게 삭히지 않았는지 먹을 만 했어요.

오늘은 어찌그리 편하게들 말씀하시고 웃기시는지,,웃다보니 10시,,,10시에 문을 닫는데요..

4분의 형님은 서로룰 부등켜 안고 2차를 가셨습니다. 4분은 어디로 가셨을까요..

me에서 보기 힘들 남자들만의 우정을 보려니 진한 웃음이 나네요..즐거운 시간 보내고 오셔요..

형님들,,

댓글 4

  • 2010년 4월 25일 오전 9:39

    동네 모처에 갔는데요 나중에 me대표 부부님 합류하셨고 웃다보니 12시. 아침에 짬뽕후유증. 머리좀 마프고. 그러나 많이 떠들고 웃어서 좋았습니다.

  • 2010년 4월 26일 오전 10:41

    아차 ! 번개 때리는 사진을 안 찍었넹.

  • 2010년 4월 26일 오후 1:37

    근데요 번개팀장님 파워가 워낙 막강해서 발언권 얻느라 무쟈게 눈치 보았어요,,맥주는 잘 마셨는데요 미카엘 형님께서 계산하시느라 거금을 쓰셨네요,,아마도 생활비에 엄청난 지장을 초래할것 같아 걱정이 많이 되네요,,루시아 자매님이 아시면 무쟈게 혼날것 같은데 ,,ㅎㅎㅎ 아무튼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모두 모두 감사 꾸벅

  • 2010년 4월 26일 오후 1:41

    홍창희형제님 술을 많이 안하시니 예비 스테파노로 부르죠.

†.─자유♡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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