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연준명(안토니오)입니다.
저는 요즘날씨가 아침 저녁 "딱" 좋은데 안젤라는 저녁에 춥다고
임금님표 보온매트에 뜨끈뜨끈하게 주무시느라 가까이하기앤 너무 먼 당신이 되었습니다.
다른건 내가 양보하며 살아도 더운건 절때 양보못해요.
부부일치를 이루는데 많은데서 어려움이 있네요.
9월은 ME월례 회합을 휴회하기로 했습니다.
자주 만나야하지만 한번쯤 재점검하고 재충전하는 의미에서 휴회하기로 결정하고
신부님에게도 말씀드리고 성당사무실에도 연락하였습니다.
9월은 아무리 ME 식구들이 보고 싶어도 참아주세요.
그대신 10월 17일 ME 회합하고 10월25일 주말부부환영식하려고 했는데
10월 17일 성당에 행사가 있다고해서 회합 날짜 수정을 해야할것같아요.
여기서도 ME부부 일치를 이루는데 어려움이있네요.
하지만 모든 어려움을 극복하고 일치를 이룰수있도록 묘안을 짜보겠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한가위 맞이하시고 추석때 ME부부의 장점을 살려서 남편분들.........아시죠. 같이 하는 행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