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연준명(안토니오)입니다.
ME 새 식구가 두부부나 탄생하셨는데 함께하지못해 안타까웠어요.
환영식에서 두 부부님의 모습이 궁금하기도하고
저희 부부는 몸은 다른데 있었지만 마음은 환영식 진행을 상상하며
함께하고있었습니다.
새로운 식구들 브릿지 잘 받을 수 있도록 ME 선배님들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더운 날씨에 건강 챙기시고 휴가 잘다녀오세요.
8월 모임에서 뵙겠습니다.
주님의 축복이 항상 창4동 ME 식구들에게 가득하길 바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