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식구 환영.

2009. 6. 29. 오전 11:51:25

글자
 
 그러고 보니   새식구에게 우리 홈피주소를 어제 알려드리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많은  진심어린   축하를 하였습니다.
 
주일날  늦은 시간까지 
 
차봉사하시고, 또 음식 나눔까지.....
 
정말  우리 창4  엠이 식구들  주님께서 흐믓하실 일들을  많이 하십니다.
 
오늘 바오로의 해가 끝나는 날, 또 다른  의미가 다가오는 이 날..
 
우리 창4 ME 가  진심어린  배려와 괸심 그리고 가장 중요한  "참여"로사  한마음이 되는 모습을  
 
주님께  보여 드리고 싶습니다.
 
새식구들의  정열이  돋보이는  요즘  우리  창 4 ME 의 앞날이  환히 비추는 듯 해서 좋습니다.
 
오늘  이 좋은  축일에  우리 모두와  어제의 따끈따끈한  부부와 함께  해브어나이스데에에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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