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고 보니 새식구에게 우리 홈피주소를 어제 알려드리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많은 진심어린 축하를 하였습니다.
주일날 늦은 시간까지
차봉사하시고, 또 음식 나눔까지.....
정말 우리 창4 엠이 식구들 주님께서 흐믓하실 일들을 많이 하십니다.
오늘 바오로의 해가 끝나는 날, 또 다른 의미가 다가오는 이 날..
우리 창4 ME 가 진심어린 배려와 괸심 그리고 가장 중요한 "참여"로사 한마음이 되는 모습을
주님께 보여 드리고 싶습니다.
새식구들의 정열이 돋보이는 요즘 우리 창 4 ME 의 앞날이 환히 비추는 듯 해서 좋습니다.
오늘 이 좋은 축일에 우리 모두와 어제의 따끈따끈한 부부와 함께 해브어나이스데에에에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