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갈 수록 어두어질수록 바람이 시원해지네요
오늘 수녀님이 하신 말씀이 생각납니다.
매일 정해진 기도만 하는 사람은 자신만을 위한 사람이고 조금 더 하는 사람은 주위에 영향을 주는 사람이고 시간이 날 때 마다 기도하는 사람은 교회를 위한 사람이고 일하면서도 쉼 없이 기도하는 사람은 인류를 위한 사람이라고,,
어렵죠~~'' 저는 자신도 위하지 못하는 사람같아 부끄러웠어요.^^
참부모를 하면서 ME식구들에게 전보다 더 큰 애정을 많이 느꼈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