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너무 시원해요

2009. 6. 2. 오후 9:33:51

글자

시간이 갈 수록 어두어질수록 바람이 시원해지네요

오늘 수녀님이 하신 말씀이 생각납니다.

매일 정해진 기도만 하는 사람은 자신만을 위한 사람이고 조금 더 하는 사람은 주위에 영향을 주는 사람이고 시간이 날 때 마다 기도하는 사람은 교회를 위한 사람이고 일하면서도 쉼 없이 기도하는 사람은 인류를 위한 사람이라고,,

어렵죠~~''   저는 자신도 위하지 못하는 사람같아 부끄러웠어요.^^

참부모를 하면서 ME식구들에게 전보다 더 큰 애정을 많이 느꼈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12

  • 2009년 6월 3일 오후 12:03

    이미 주위에 영향을 주고 계십니다.

  • 2009년 6월 4일 오후 11:04

    원래 총무 일이 90이고 나머지가 10.

  • 2009년 6월 5일 오전 11:59

    그 10중에 8은 형님 몫이라는 것도 아시려나? 뭐야 그럼 나는 2 ?

  • 2009년 6월 5일 오후 12:01

    큰일났네. 대표부부는 아무것도 한게 없으니....ㅋㅋㅋ

  • 2009년 6월 5일 오후 1:00

    우린 그냥 0 할께요. 얼마나 편하고 좋은데....... 그런데 허전한 이 마음은 누가 채워주시려나? 숫자 논하신분들 책임져요

  • 2009년 6월 5일 오후 2:00

    제가 깜빡하고 총점을 말하지 않았는데요. 총점이 300점이예요.

  • 2009년 6월 5일 오후 4:16

    창4동 M.E식구들은 "이미 주희에 영향을 주고 계십니다"

  • 2009년 6월 6일 오후 1:53

    '주희' 보다는 '주위'에 영향을 줘야 되는 것이 더 바람직한 것 아닌가?

  • 2009년 6월 6일 오후 1:56

    세례자 요한 형님!! 이러다가 '주의'할 일 생길지 모르겠는데요?

  • 2009년 6월 6일 오후 5:03

    주위....... 주희.......주의.......갑자기 '추위' 가 느껴지네요 (썰렁∼)

  • 2009년 6월 6일 오후 9:51

    여기 댓글 중 '주용'님이 '조용'하면 주의할 일 없을 것 같기도하고...

  • 2009년 6월 6일 오후 9:53

    사태가 이렇게 된 원인 제공자가 접니다.

†.─자유♡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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