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준명
2009. 6. 2. 오후 7:58:37
참이슬 그림까지는 좋았는데, 그날 저녁 티모테오는 비슬비슬(?)
우리집은 마누라의 입도 커요.
내용도 분위기도 좋았던 행사였던 것 같습니다. 저는 웃는 얼굴로 한손에는 참이슬, 한손에는 꽃을 든 부모가 되고 싶습니다.(딱 한잔만 ∼ 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