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7월24~26일 (70차) ME주말 신청하신 3부부가 모두 불참 통보를 하셨습니다.
이유는 모두 형제님들 회사일 때문입니다.
한집은 형제님이 24~25일 회사 워크샵가는데 팀장이라 도저히 빠질수가 없다고하고
또 한집은 형제님 회사가 비상시기라 일요일도 근무해야하고
또한집은 회사일이 어떻게될지 몰라서 시간맞추기가 힘들다고하십니다.
아마도 우리들의 기도가 부족했던 것같아요.
주님 일 하니까 주님께서 알아서해주시겠지 하는 안일한 마음만 갖고
진정한 마음으로 주님께 다가가지 못했던것같아요.
많이 힘이 빠지네요.
에이 차라리 신청이나 하지말지 그러면 허탈하지나 않을 것을
하는 마음도들었었지만 그래도 열심히 주님 일 해야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