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공동체의 귀염 독차지, 일 열시미, 행복 많이찬이
오늘 성녀 마르타의 축일에 이 주 희 마르타 총무님의 축일 맞으심을 함께 기뻐합니다.
맛있는 양념같은
그래서 남편과 자녀의 사랑을 받고 도 주고 사는 그 대.
이 좋은 날이 특별히 기쁜 것은 당신과 당신의 가족이
우리 공동체에 함께하기 때문이 아닐까요?
모두에게 사랑을 나누어 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2009. 7. 29. 오후 12:57:43
우리 엄니 고 마르타씨도 축하해 주셈~~ㅋㅋ
그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