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드리느라고.....

2009. 7. 29. 오후 12:57:43

글자
 
 
  우리 공동체의 귀염 독차지, 일 열시미, 행복 많이찬이
 
 오늘  성녀 마르타의 축일에  이 주 희 마르타 총무님의 축일 맞으심을 함께 기뻐합니다.
 
맛있는 양념같은 
 
그래서  남편과  자녀의 사랑을 받고  도 주고 사는 그 대.
 
이 좋은 날이   특별히 기쁜 것은    당신과 당신의 가족이 
 
우리 공동체에 함께하기 때문이 아닐까요?
 
모두에게  사랑을  나누어 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댓글 2

  • 2009년 7월 29일 오후 4:06

    우리 엄니 고 마르타씨도 축하해 주셈~~ㅋㅋ

  • 2009년 7월 30일 오전 10:45

    그랬네요.

†.─자유♡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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