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의 한 숨.

2009. 10. 26. 오전 10:40:55

글자
 
 
 이  풍요롭고  아름다운 시절에 
 
우리 창 5  동  엠이는  외진 시골길에서 낙엽만  이리저리  구르는 
 
초겨울의  황량한  모습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가끔  서로에게  상처 주는  말들을  뱉어  추스르지  못하는 경우를  보는데..
 
 이제는   성령과 함께하는  사랑의  언어로  서로에게  생명을  줄 수 있는  우리 공동체가  되었으면 합니다.
 
이  장을 통해  그리고 잦은  만남을  통해   서로에게  다가갈 수 있는  은총을 기대합니다.
 
어제  주말은  다녀오신  부부님들께 축하드리며
 
혹  부부님들께  이 까페 주소를  갈켜 드리지  않았나  하는  아쉬움이  노파심으로 있습니다.
 
"서로에게  나눕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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