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풍요롭고 아름다운 시절에
우리 창 5 동 엠이는 외진 시골길에서 낙엽만 이리저리 구르는
초겨울의 황량한 모습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가끔 서로에게 상처 주는 말들을 뱉어 추스르지 못하는 경우를 보는데..
이제는 성령과 함께하는 사랑의 언어로 서로에게 생명을 줄 수 있는 우리 공동체가 되었으면 합니다.
이 장을 통해 그리고 잦은 만남을 통해 서로에게 다가갈 수 있는 은총을 기대합니다.
어제 주말은 다녀오신 부부님들께 축하드리며
혹 부부님들께 이 까페 주소를 갈켜 드리지 않았나 하는 아쉬움이 노파심으로 있습니다.
"서로에게 나눕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