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 있는 사람은 지혜로 해결하려합니다.
힘이 많은 사람은 힘으로 해결하려합니다.
두려움이 많은 사람은 두려움으로 해결하려합니다.
저 마다의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려고 하느냐가 바로
“그가 어떤 사람인가?”를 결정짓는다고 합니다.
ME가족들은 사랑이 많으니까 사랑으로 해결하면 어떨까요.
2009년 한 해 동안 ME가족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ME주말 다녀오신 분들이 많아서 사랑의 편지도 많이 쓰고
환영식도 자주하고 또 5월에 사도직 행사 치르느라 고생하셨고
년 초에 주일새벽미사 후 차(茶)봉사도 열심히 해주셔서
분주하고 바뻐던 2009년이었습니다.
열심히 활동해주신 ME가족 모두에게 감사 인사드립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큰 기쁨은 날마다 새롭다는 것입니다.
해는 어제와 같이 떠오르지만 햇빛은 어제의 햇빛이 아니고
꽃은 한 나무에서 피지만 해마다 다른 모습으로 피어납니다.
2010년에는 더 좋은 건강, 더 많은 행복, 더 깊은 사랑 많이 만나십시오.
날마다 새로운 웃음과 행복한 경인년 맞으시길 기원합니다.
2010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ME대표
연준명(안토니오) + 안효선(안젤라) 부부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