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09. 12. 31. 오후 12:44:50

글자

 

지혜 있는 사람은 지혜로 해결하려합니다.

힘이 많은 사람은 힘으로 해결하려합니다.

두려움이 많은 사람은 두려움으로 해결하려합니다.

저 마다의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려고 하느냐가 바로

“그가 어떤 사람인가?”를 결정짓는다고 합니다.

ME가족들은 사랑이 많으니까 사랑으로 해결하면 어떨까요.

 

2009년 한 해 동안 ME가족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ME주말 다녀오신 분들이 많아서 사랑의 편지도 많이 쓰고

환영식도 자주하고 또 5월에 사도직 행사 치르느라 고생하셨고

년 초에 주일새벽미사 후 차(茶)봉사도 열심히 해주셔서

분주하고 바뻐던 2009년이었습니다.

열심히 활동해주신 ME가족 모두에게 감사 인사드립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큰 기쁨은 날마다 새롭다는 것입니다.

해는 어제와 같이 떠오르지만 햇빛은 어제의 햇빛이 아니고

꽃은 한 나무에서 피지만 해마다 다른 모습으로 피어납니다.

2010년에는 더 좋은 건강, 더 많은 행복, 더 깊은 사랑 많이 만나십시오.

날마다 새로운 웃음과 행복한 경인년 맞으시길 기원합니다.

2010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ME대표

연준명(안토니오) + 안효선(안젤라) 부부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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