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주말을 보내고 나서

2010. 4. 18. 오후 9:29:15

글자
잘 들어 가셨지요?
오랜만에 가족과 함께 놀러 간 것처럼 편안하고 즐거운 주말을 보내고 왔습니다. 
운치 있는 모닥불에서의 기타소리를 들으며 흥얼대는 노래가 젊은 시절을 만나게 해 주었습니다.
여자들끼리의 수다 또한 더 없는 즐거움입니다.
저희들의 준비는 미흡하나 주님이 마련하신 모든 것에 흡족한 시간 보냅을 감사드립니다.
 
공지사항은 공지 사항란에 써 놓겠습니다.
오늘 말고,,,^^ 
글방에서 자주 뵈길 바래요..
 
 

댓글 3

  • 2010년 4월 19일 오전 11:29

    모든 것이 완벽하면 정떨어져요. 좀 미흡해야 살가운 맛이나죠. 준비물중에 스피커를 잊어버리고 못가져가서 영화를 못볼상황일때 순간 당황했을때의 기분 짜릿햇어요.

  • 2010년 4월 19일 오후 3:41

    수고 많으셨구요.

  • 2010년 4월 24일 오전 10:17

    자매님 덕분에 정말 좋았습니다.

†.─자유♡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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