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 나가 보지는 못했지만
동네에서 보는 봄 꽃들은 마음을 설레게 하기에 충분 합니다.
우리 창 5 동 엠이 가족들
어려운 일을 겪으시는 분도 계시고,
병고에 부딪힌 분도 계십니다.
이 봄에 우리 모두 주님의 부활을 맞이 하여
새롭게 태어나는 은총을 가지시길 기원 합니다.
주말에는 제대로된 자연을 만끽하고 싶답니다.
기다려 지는 야외 쉐링...
모두 함께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