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맞 이

2010. 4. 12. 오전 10:41:59

글자
 
 
  멀리 나가 보지는  못했지만
 
  동네에서 보는 봄 꽃들은  마음을  설레게 하기에  충분 합니다.
 
  우리 창 5 동  엠이 가족들
 
  어려운 일을 겪으시는 분도 계시고,
 
  병고에 부딪힌 분도 계십니다.
 
 
 
  이  봄에  우리 모두 주님의  부활을  맞이 하여
 
 새롭게  태어나는  은총을 가지시길  기원 합니다.
 
 주말에는  제대로된  자연을  만끽하고 싶답니다.
 
 기다려 지는  야외 쉐링...
 
 모두  함께해요.  

댓글 2

  • 2010년 4월 13일 오후 3:20

    특별한 기회, 특별하게 모두 함께해요.

  • 2010년 4월 13일 오후 3:40

    그런데 .. 누가.무엇을.언제.어디서.왜.어떻게 중에 확실히 알고 있는게 '어디서' 임

†.─자유♡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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