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29개의 글
- 282정주용09.07.2781-
[방가워요] 오늘도 ~♬몸과 마음이 즐거운 한주 되세요~^^
그대가 있기에 / 김승희 초여름 햇살처럼 내리쬐는 따사로운 사랑 가끔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에 행복이 실려와 안깁니다 사랑이란 믿음이 있고 날 아
#282정주용09.07.27조회 81 - 281송인관09.07.1768-
[방가워요] 비는 와도 행복한 일만~(^▽^)가득하길 바랄께요~♬♪♬
당신에게 묻고 싶습니다 매일 당신이 뿌려 주신 사랑 씨앗으로 무슨 꽃을 피울까요 당신이 원하시는 꽃을 피우겠습니다 물론 사랑 씨앗이니 햇살 한
#281송인관09.07.17조회 68 - 280송인관09.07.1355-
[방가워요] 비 피해는 없었나요.. 한주 즐겁게 시작하세요~!
진실한 마음이라면 아픔을 모르는 님은 어두운 님이요 아픔을 아는 님은 밝은 님이요! 남의 건강을 아는 님은 이해 많은 님이요. 남의 건강을 모르
#280송인관09.07.13조회 55 - 278연준명09.07.1074-
그래도 열심히 해야죠[3]
이번 7월24~26일 (70차) ME주말 신청하신 3부부가 모두 불참 통보를 하셨습니다. 이유는 모두 형제님들 회사일 때문입니다. 한집은 형제님
#278연준명09.07.10조회 74 - 277송인관09.07.0954-
[방가워요] 비는 많이 내리지만~ 미소가 가득한 하루되세요~♡
흐린 날의 戀歌 /고운이 메마른 대지위에 내려앉는 장대비는 소리높혀 愛歌를 부르고 그리움에 목마른 흐린 날의 내가슴은 소리없는 戀歌를 부른다 날
#277송인관09.07.09조회 54 - 276김성동09.07.0961-
매일 만나는 만남
죽음의 시간을 준비하면서 (성 알폰소 성인의 거룩한 묵상 중에서) 오, 나의 하느님, 제 삶을 당신께 봉헌합니다. 그리고 저는 당신의 거룩한 뜻
#276김성동09.07.09조회 61 - 274이주희09.06.2972-
어제도 즐거웠죠,,ㅎㅎ
한달에 한번 me식구들과 만찬을 하네요. 맛있는 음식 속에 즐거움이 한층더 up 오랜만에 뵈온 식구들을 보며 반가움에 입가가 사정없이 올라감을
#274이주희09.06.29조회 72 - 273김성동09.06.2958-
새 식구 환영.
그러고 보니 새식구에게 우리 홈피주소를 어제 알려드리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많은 진심어린 축하를 하였습니다. 주일날 늦은 시간까지 차봉사하시고,
#273김성동09.06.29조회 58 - 272김성동09.06.2270-
모두에게 안부를......
아푸니? 많이 아푸니? 어데가 그리 아푸니? 호 해 줄까? 빨리 나아서 더 멀리 날아가자꾸나/
#272김성동09.06.22조회 70 - 269송인관09.06.0964-
비가 내리는 날엔 / 쉐도우作
#269송인관09.06.09조회 64 - 268송인관09.06.0473-
내 삶을 당당하게 가꾸기 위해 이렇게 해야지
[ 힘차게 일어나야지.] 시작이 좋아야 끝도 좋다. 육상선수는 심판의 총소리에 모든 신경을 곤두세운다. 0.001초라도 빠르게 출발하기 위해서다
#268송인관09.06.04조회 73 - 266이주희09.06.02130-
바람이 너무 시원해요[12]
시간이 갈 수록 어두어질수록 바람이 시원해지네요 오늘 수녀님이 하신 말씀이 생각납니다. 매일 정해진 기도만 하는 사람은 자신만을 위한 사람이고
#266이주희09.06.02조회 130 - 265연준명09.06.02103-
참부모1 사도직 사진 (6)[3]
나눔의 흔적들입니다.
#265연준명09.06.02조회 103 - 264연준명09.06.02104-
참부모1 사도직 사진 (5)
맛있는 점심 뒷정리도 즐겁게!!! 맛있는 수박은 6지구ME대표님께서 찬조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264연준명09.06.02조회 104 - 263연준명09.06.0298-
참부모1 사도직 사진 (4)
소중한 나눔의 결실 발표!! 발표하시는 분들이 모두 강사 수준입니다
#263연준명09.06.02조회 98 - 262연준명09.06.0299-
참부모1 사도직 사진 (3)
아름다운 음악, 진지한 열기, 화기애애한 나눔등........... 너무 유익한 자리같아요
#262연준명09.06.02조회 99 - 261연준명09.06.0262-
참부모1 사도직 사진 (2)
ME대표부부인사, 신부님말씀, 수녀님말씀, 총회장님말씀, 하루종일 수고해주신 발표부부님들
#261연준명09.06.02조회 62 - 260연준명09.06.0260-
참부모1 사도직 사진 (1)
준비, 안내, 접수, 어린이방운영 모두 열정적으로 하시는 모습
#260연준명09.06.02조회 60 - 259연준명09.06.0162-
ME식구 모두 모두 수고하셨습니다.[2]
안녕하세요. ME 대표 연준명(안토니오)+안효선(안젤라)부부입니다. 5월 31일 본당 일일피정 사도직 (참부모가 되는길 1)행사에 너무나 적극적
#259연준명09.06.01조회 62 - 257김성동09.05.3169-
사도직 성황[2]
모두의 애씀으로 일일 피정이 잘 이루어 졌습니다, 모든 식구들 대표, 총무 부부와 함께 열심히 했네요, 신부님, 또 4 발표부부들 모두모두 감샤
#257김성동09.05.31조회 6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