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29개의 글
- 송인관10.09.17122-
Re:늦은 인사
그런 일이 있으셨군요!! 창5동 성당 ME에서 요한형님이 도움 주신 일이야 말로 안 해도 누구나 다 알 것이고...... 술 한 잔 밥 한 끼니
#430송인관10.09.17조회 122 - 427김성동10.09.1453-
허망.
나타남과 사라짐이 나를 허망한 느낑이 들게 합니다. 주님안에 이야기 했을 텐데 알아 듣지 못한 이들의 탓이지요. 그대의 행복을 빌어 드리리다 뱀
#427김성동10.09.14조회 53 - 426김성동10.09.1054-
23 주 금요일
흑인의 사도 베드로 끌라베르 를 위한 날입니다. 그 시절 노예가 성행하던 시절 주님의 사도로서 사제직분으로 복음을 선포하러 다니셨을 모습에 가슴
#426김성동10.09.10조회 54 - 425권오덕10.09.0651-
성공과 행복은 몰입습관에 있다
성공과 행복은 몰입습관에 있다. 글쓴이: 조 장 현 하버드대에서 행복학 강의로 단기간에 최대 인원의 수강생을 모아 최고 인기 강사가 된 탈 벤
#425권오덕10.09.06조회 51 - 424이현기10.09.0451-
평가[2]
어제, 교원능력개발평가 학부모 만족도 결과를 받아 보았다. 학교 다닐 때 통지표를 받아 본 느낌이 들었다. 씁쓸하다. 매우 그렇다, 그렇다, 보
#424이현기10.09.04조회 51 - 423김성동10.09.0355-
번개후.[2]
아직도 깨어나지 못하고 있는 듯 합니다. 그러나 주님과 모두에 감사하는 마음만 돼새기고 있습니다. 나에게 판단의 권위가 없음을 알게 된 것이 기
#423김성동10.09.03조회 55 - 422연준명10.08.3056-
"번개" 장소 알려드립니다.[1]
8월31일 번개 장소 알려드립니다. 장소 : 창동역 1번 출구쪽 왕삼겹살집입니다 시간 : 8월 31일 저녁 7시 30분임당 추신 : 부득이 늦게
#422연준명10.08.30조회 56 - 421연준명10.08.2752-
꽈~꽈~꽈~광~ 번쩍!!! 번개때립니다.[1]
8월의 마지막 밤을 우리 같이 해요. 8월 31일 김성동(미카엘) + 이기연(루시아)부부님의 결혼 30주년 축하 자리겸 그립고 보고 싶은 얼굴들
#421연준명10.08.27조회 52 - 420김성동10.08.2556-
좀 선선해 지는 오늘에서./[2]
풍성한 들녁을 바라보는 농부의 마음과 작은 두마리의 참새 생각은 어떻게 다를까? 내가 베푸는 나눔과 자비대신에 내가 받는 은총과 사랑 사이에는
#420김성동10.08.25조회 56 - 419정호용10.08.2445-
[*좋은글*] 아침을 열며 나 자신에게 인사를...[1]
아침을 열며 나 자신에게 인사를... 그날이 어떤 하루가 될지는 신이 아닌 우리들로서는 알 턱이 없지요. 뻔하다 고 결정 내리는 것은 섣부른 행
#419정호용10.08.24조회 45 - 418정호용10.08.2048-
나는 어찌하오리까
오! 주여, 내가 당신 품위를 생각하고 나의 천한 처지를 생각하면 나는 심히 무섭고 정신이 산란해지나이다. 그것은 내가 당신께 달려가지 않으면
#418정호용10.08.20조회 48 - 417정호용10.08.1751-
[*좋은글*] 건강을 지키는 가장 확실한 방법[1]
body {background-image:url("http://pds45.cafe.daum.net/image/9/cafe/2007/08/27/0
#417정호용10.08.17조회 51 - 416김성동10.08.1158-
글라라 축일.[2]
이미옥 글라라님의 축일을 축하드립니다. 조용하시고, 자애로운 모습하며 홍키호테에게 보여주는 아내의 기도. 모두와 함께 하면서도 특별한 아름다움을
#416김성동10.08.11조회 58 - 415김성동10.08.0758-
오 겡끼 데스까?
이 단어들이 아주 추운 눈 겨울에나 하는 말인지는 모르겠으나 이 더운날에 우리 님들의 편안함에 대한 걱정과 기도로 써봅니다. 살아온 날들중 가장
#415김성동10.08.07조회 58 - 414정호용10.08.0453-
[*좋은글*] 살다보면 이런 때도 있습니다.
살다보면 이런 때도 있습니다 삶에 대한 가치관이 우뚝 서 있어도 때로는 흔들릴 때가 있습니다. 가슴에 품어온 이루고 싶은 소망들을 때로는 포기하
#414정호용10.08.04조회 53 - 413김성동10.08.0260-
깜짝 놀랐습니다.
지난주 휴가가 있었습니다. 돌아와 오늘 보니 이냐시오 로욜라님의 축일이 있었고 어이 없게도 세례자 요한이 죽었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렇게 황
#413김성동10.08.02조회 60 - 411이현기10.07.2779-
휴가와 피서[8]
휴가와 피서 시간병(Time-Sickness)이란 것이 있답니다. 미국의 내과의사인 래리 도시 가 만든 개념인데, 시간이 달아나는 것을 불안해하
#411이현기10.07.27조회 79 - 410송인관10.07.2655-
송 안네타 수녀님의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7월 26일(월)은 송 안네타 수녀님의 영명축일입니다. 수녀님의 영육간 건강과 주님의 축복이 늘 함께 하시길 빕니다. - 창5동 ME사랑 일동
#410송인관10.07.26조회 55 - 409정호용10.07.2651-
[*좋은글*] 겸손한 사람
슬픔속에서도 울지 않는것 억울해서 울지 않는것 걱정할수밖에 없는 상황속에도 걱정하지 않는것 사랑할수 없는 사람조차도 사랑하며 품어주는 것 용서
#409정호용10.07.26조회 51 - 407연준명10.07.2253-
휴가 어디로 가시나요.[2]
많이 덥네요. ME식구들 모두 잘계신가요. 휴가 계획은 어떻게 잘 짜셨는지요. 우리는 방콕으로 정했는데 공부한다고 머리싸매고있는 재수생 놔두고
#407연준명10.07.22조회 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