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 주 금요일

2010. 9. 10. 오전 10:35:38

글자
 
 
 흑인의 사도  베드로 끌라베르 를 위한  날입니다.
 
 그 시절  노예가  성행하던 시절
 
 주님의  사도로서  사제직분으로  복음을  선포하러 다니셨을  모습에 가슴 아립니다.
 
 오늘날의 순교에  대해
 
 이렇게  좋은  날들에서의  순교정신에  대해  마음  머물러  봅니다.
 
 
 
추신)  번개팀장은   너무나  바쁘신 출장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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