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깨어나지 못하고 있는 듯 합니다.
그러나 주님과 모두에 감사하는 마음만 돼새기고 있습니다.
나에게 판단의 권위가 없음을 알게 된 것이 기쁘고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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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아는 매일 자정에 오고
두 딸은 밥 먹고 늦게 오고
아들은 나가서 안들어 오고
오 이 저녁을 어찌 보낼꼬?
뭘 먹고 살아야 하노?

2010. 9. 3. 오전 10:22:17
하느님의 말씀과 성체의 식탁에서 생명의 양식을 얻어야지요.....저는 라면 끓여 먹어요.
역시 견진 교리 받으시는 교감 선생님다우신 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