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개후.

2010. 9. 3. 오전 10:22:17

글자
 
 
  아직도 깨어나지  못하고 있는 듯 합니다.
 
  그러나  주님과 모두에  감사하는  마음만  돼새기고 있습니다.
 
 나에게 판단의  권위가  없음을  알게 된 것이 기쁘고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
 
루시아는  매일 자정에 오고
두 딸은  밥 먹고 늦게  오고
아들은  나가서  안들어 오고
 
오  이 저녁을 어찌  보낼꼬?
뭘  먹고  살아야 하노?

댓글 2

  • 2010년 9월 3일 오후 12:39

    하느님의 말씀과 성체의 식탁에서 생명의 양식을 얻어야지요.....저는 라면 끓여 먹어요.

  • 2010년 9월 6일 오후 11:41

    역시 견진 교리 받으시는 교감 선생님다우신 말씀!!!

†.─자유♡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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