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휴가가 있었습니다.
돌아와 오늘 보니 이냐시오 로욜라님의 축일이 있었고
어이 없게도 세례자 요한이 죽었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렇게 황당하게 죽임을 당할 수 있는지...
한치 앞도 못보면서 잘난체하면 안되겠네요.
오늘 주님께서 많은 이들에게 먹을 것을 주십니다.
조금이지만 많은 이에게 나누어 줄 수 있군요.
저도 저의 작은 사랑의 마음을 우리 식구들과 나누어 보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