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짝 놀랐습니다.

2010. 8. 2. 오전 11:59:53

글자
 
 
  지난주  휴가가 있었습니다.
 
 돌아와  오늘 보니    이냐시오 로욜라님의   축일이 있었고
 
 어이 없게도 세례자  요한이  죽었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렇게  황당하게  죽임을  당할 수 있는지...
한치 앞도  못보면서  잘난체하면  안되겠네요.
 
 
오늘 주님께서 많은 이들에게 먹을 것을  주십니다.
조금이지만  많은 이에게  나누어 줄 수 있군요.
 
 저도 저의  작은  사랑의  마음을   우리 식구들과  나누어  보렵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자유♡글방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