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단어들이 아주 추운 눈 겨울에나 하는 말인지는 모르겠으나
이 더운날에 우리 님들의 편안함에 대한 걱정과 기도로 써봅니다.
살아온 날들중 가장 더운 날들인가 봅니다.
그러나 주님의 겟세마니를 함께 보게해주므로 꼭 나쁜 날씨만은 아니 듯 합니다.
우리 모두 주님 곁에 모여 피서할까요?
Shall we meet? or join.?

2010. 8. 7. 오전 11:5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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