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겡끼 데스까?

2010. 8. 7. 오전 11:57:55

글자
 
 
    이  단어들이 아주 추운  눈  겨울에나 하는 말인지는  모르겠으나
 
   이  더운날에  우리 님들의  편안함에 대한  걱정과  기도로 써봅니다.
 
   살아온  날들중  가장  더운  날들인가 봅니다.
 
    그러나 주님의  겟세마니를  함께 보게해주므로 꼭  나쁜 날씨만은   아니 듯 합니다.
 
   우리 모두  주님 곁에  모여  피서할까요?
 
 
    Shall we meet?  or  jo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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