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 주 목.김김성동2010. 7. 22. 오전 11:45:38글자A−A+ 밤 새워 주님을 찿아 다녔네. 그 분은 늘 나와 술래잡기를 하시나? 주님과 함께하는 놀이의 기쁨을 알게 하시네. 막달라마리아: " 나는 주님을 뵈었습니다" 추천 🔗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