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미사를 했지만 진정한 오늘은 바로 김대건 신부님의 대축일 이군요.
주님의 뜻을 세우기 위해 죽기를 각오하고 노력하는 즈카리야와 김 신부님.
먼 세월 뒤에 그 바램이 잘 이루어 진 것 같아 감사 드립니다.
어려운 와중에서 본당 엠이의 성장과 그리고 모든 식구들의 따뜻한 평화의 만남을
위해 노력하는 많은 부부님들, 수고 많이 하십니다.
17일을 기다리며 침을 흘리는 미카엘은 기대에 찬 느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