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준명(안토니오)+안효선(안젤라)부부입니다.
본당 회합은 잘하셨는지요.
몸은 좀 멀리 있었지만 마음은 본당 ME식구들과 함께 있었습니다.
주말 봉사중에도 지금쯤 뭐 뭐하고 있겠지 하는 상상을하면서요.
본당 회합에 함께하지 못한 아쉬움이 가득합니다.
보고싶은 얼굴들을 못봐서..............
저희 부부는 동서울 ME주말 봉사 다녀왔습니다.
우리와는 다른 타지역 봉사라 낮설고 긴장도 되었지만
그래도 ME라는 큰 울타리안에서는 모두가 하나라는 걸 피부로 느낄 수있었습니다.
보람되고 은혜로운 동서울106차ME주말 잘마치고 왔습니다.
번개팀장님 조만간 꽈~꽈~꽝 "번쩍" 번개치실 계획은 없으신지요.
번개 맞을 준비하고 있겠습니다.
본당 ME 가족 모두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