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수를 사랑하여라

2010. 6. 15. 오후 12:11:16

글자
 
 사실  원수라고 부를 만한  사람도  없지만
 
 많은 이중에  그래도  마음에 좀  안들거나  거슬리는  사람이 있습니다.
 
 어느 공동체에서도 있는 일이지요?
 
사실  내게  잘해주는  사람을  사랑하는  것은  짐승도 할 수 있지요.
 
자  "사람"으로서  더  다르게,  낫게  보여 주어야 될 것  같습니다.
 
이제  다른 사람의 잘못을, 실수를, 허물을, 못남을,   사랑하려고  결심합니다.
 
 
 
 
 
ㅎㅎㅎㅎㅎㅎㅎ
 
 
 
 
자  줄을  서시요,  사랑 받으실  분들.............  한 줄로
 
자  줄을  서시요  사랑  베푸실 분들  ........     열 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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