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원수라고 부를 만한 사람도 없지만
많은 이중에 그래도 마음에 좀 안들거나 거슬리는 사람이 있습니다.
어느 공동체에서도 있는 일이지요?
사실 내게 잘해주는 사람을 사랑하는 것은 짐승도 할 수 있지요.
자 "사람"으로서 더 다르게, 낫게 보여 주어야 될 것 같습니다.
이제 다른 사람의 잘못을, 실수를, 허물을, 못남을, 사랑하려고 결심합니다.
ㅎㅎㅎㅎㅎㅎㅎ
자 줄을 서시요, 사랑 받으실 분들............. 한 줄로
자 줄을 서시요 사랑 베푸실 분들 ........ 열 줄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