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고하셨습니다.

2010. 6. 8. 오후 5:42:28

글자
안녕하세요.
연준명(안토니오)입니다.
피정 끝나고 계속 바뻤는데 이제서야 시간이 좀 나네요.
6월2일 전 신자 피정 준비 진행 하시느라 ME가족 모두 정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전 신자 피정 준비를 하며 잘 진행 될 수 있을까 걱정도 되었지만 그래도 ME 가족들이 계시기에 충분히 잘 할 수 있다는 믿음이 있었습니다.
 
우리 ME가족들이 안계셨다면 가정분과에서의 피정은 아마 계획 자체를 못 세웠을 것입니다.  
지치고 힘든 속에서도 끝까지 열정적으로 한 분 한 분 각자 맡은 임무를 완벽하게 준비해주시어 피정을 큰 어려움 없이 잘 마무리할 수 있었으며 ME가족들이 하루를 온전히 봉헌하면서도 즐거운 마음으로 함께 하는 모습에서 저는 예수님이 가까이 계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저희 부부는ME생활을 오래하지는 못했어도 이렇게 정열적이고 아름다운 분들 과 함께하는 ME생활이 크나큰 축복이며 영광인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모두 정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주님, 창5동 모든 ME 가정에 주님의 은총 가득 내려주시어 평화와 행복이 넘쳐나는 성가정이 되도록 도와 주소서

댓글 5

  • 2010년 6월 10일 오전 8:30

    고생하셨습니다. 오늘도 화이팅

  • 2010년 6월 10일 오전 11:21

    출장가느라 못 도와드려서 여러분들께 죄송...

  • 2010년 6월 11일 오전 11:14

    크리스티나 형님이 두목하셨습니다. 요한 형님 또한 전날 충분히 한목하셨구요.

  • 2010년 6월 12일 오전 1:11

    모두 모두 애 쓰셨고 결과는 우리 주님께서 끝까지 수강하신 분들과 함께!

  • 2010년 6월 19일 오전 7:05

    M.E가족 모두들 정말 수고 많이 하셨네요. 당일 피정 모습은 <클럽앨범>에 올려져있으니 맣이 둘러보세요.

†.─자유♡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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