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한 날의 이 시간
출근하여 있습니다.
바쁘게 함께 움직이지 못하여
죄송하고..
에이 노래나 한 곡 불러 드릴까? 했지만
소음 땜에 사도직 잘 안들릴까봐 참습니다.
모두모두 수고 많이 하시고 저녁에 봐요.
근데 이 글을 누가 볼까?

2010. 6. 2. 오전 11:12:22
바쁘신 중에도 마음을 함께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저녁에 같이 자리하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하루종일 실내에서 지냈더니 먼지 때문인지 비염이 심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