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사도직.

2010. 6. 2. 오전 11:12:22

글자
 
 
  중요한  날의 이 시간
 
 출근하여 있습니다.
 
 바쁘게  함께  움직이지  못하여
 
 죄송하고..
 
 에이  노래나  한 곡  불러 드릴까?     했지만
 
 소음 땜에  사도직    잘  안들릴까봐  참습니다.
 
 
 모두모두  수고 많이  하시고  저녁에   봐요.
 
 근데  이 글을   누가  볼까? 

댓글 2

  • 2010년 6월 4일 오후 1:56

    바쁘신 중에도 마음을 함께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 2010년 6월 8일 오후 2:37

    저녁에 같이 자리하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하루종일 실내에서 지냈더니 먼지 때문인지 비염이 심했거든요.

†.─자유♡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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