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문후 갑자기 이루어진 만남.
우리에게 주어진 해야할 일들이 많음을 다시 느꼈습니다.
어느 시간이 흐르고 여전히 엠이의 흐름안에 자연스레 흘러가고 있는 우리를 발견하고져 합니다.
모두의,, 각각의 나눔과 희생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나의 삶이 주님의 이야기의 일부가 될수 있음에 감격해 봅시다.
우리 자주 만나,, 만나,, 만나 오케이?

2010. 5. 20. 오후 12:17:05
네 좋습니다. 자주 만나야 정이드는법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