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마리오 + 스텔라 부부님의
주말 환영식에 늦게 출석 합니다.
비록 함께 자리하지는 않았지만
주말 내내 한 마음으로 같이 하였답니다.
축하드리고 우리들의 이야기를 만들어 봐요.
이 글이 선배들이 만약 카페 주소얘기를 안해 주었다면 볼 수 없을 지도 모르죠.
그러나 하늘로 띄우는 편지가 부부님에게 고스란히 전해질 것을 믿습니다.
피에스: 우리 부부 얼굴 안보고 일찍 들어 가신 엠이들 따로 봅시다 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