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가워요] 마음의 전화 한통 기다려져요----전화한통 해 주실거죠....?ㅎ♧|

2010. 5. 22. 오전 11:05:34

글자






      
      ♧마음의 전화한통 기다려져요♧ 
      
      
      살다보면..
      그런 날이 있습니다
      
      점심은 먹었냐는 전화 한 통에
      마음이 위로가 되는
      그런 소박한 날이 있습니다 
      
      일에 치여..
      아침부터 머리가 복잡해져 있을때
      뜬금없는 전화 한 통이
      뜀박질하는 심장을
      잠시 쉬어가게 하는
      그런 날이 있습니다 
      
      별것 아닌 일인데
      살다보면 그렇게 전화 한통 받기가
      사실은 어려울 수가 있는게
      요즘 세상이라...
      이런 날은 빡빡하게 살던 나를 
      한번 쯤 쉬어가게 합니다 
      
      전화해 준 사람에 대한 고마움
      그 따스함 을 잊지 않으려고
      닫힌 마음 잠시 열어
      그에게 그럽니다 
      
      "차 한잔 하시겠어요"
      살다보면 그런 날이 있습니다
      
      내 입에서 차 한잔 먼저 하자는
      그런 별스런 날도 있습니다 
      
      따스한 마음마져 거부할
      
      이유가 없기에
      아낌없이 그마음 받아들여
      차 한잔의 한가로움에 취하는
      살다보면 그런 날도 있습니다..... 
      
      ♧좋은글 中에서♧


      안녕하세요... 고운님들.... 하루 하루가 지날수록 점점 실록이 푸르러지고 맑게 내리는 햇살과 함께 맞이한...토요일 주말~^^ 오늘도 기분좋은 하루 보내고 계시죠....? 살아가다 보면 꼭 크고 비싼거에만 행복과 감동이 들어있는것은 아닙니다. 따스하게 전해주는 말 한마디에도.... 정겨운 목소리를 들려주는 한통의 전화에도..... 미소를 짓게해주는 문자 메세지 한통에도.... 그 무엇과도 바꿀없는 행복과 감동이 있습니다. 우리님들 어때요....? 오늘 따스한 말한마디... 정겨운 한통의 전화와.... 미소 가득한 문자 메세지 한통을 날리우시면....^^ 잔잔한 행복과 감동을 전해주시면서 오늘도 미소가득하고 행복한 날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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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밝은사랑
       

       






 

댓글 4

  • 2010년 5월 24일 오전 11:38

    좋은 글 감사합니다. 그런데 제가 잘 모르는 분입니다. 혹 엠이 회원이신지요.

  • 2010년 5월 24일 오전 11:46

    ME 식구는 아니구요, 그저 사시는 모습들이 좋아서 자주 들릅니다

  • 2010년 5월 24일 오후 2:21

    감사합니다. 자주 오시고 자료도 올려서 공유하고 하시면 좋겠습니다. ME다녀오시지 않았으면 예비 엠이식구로 하시면 될듯...

  • 2010년 5월 29일 오후 2:28

    와우, 반갑습니다.

†.─자유♡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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