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시아 향기처럼 맑고 향긋한 한 주 되세요~!

2010. 5. 31. 오후 4:20:31

글자

 
 
 

내 기분을 바꾸는 단 한 마디
 
우리는 하루 시간 중에 한두 번쯤은 자신이
원치 않는 사건이나 상황을 접하게 됩니다.
 
만나고 싶지 않은 사람과 맞닥뜨리거나
차가 밀려서 약속 시간을 지키지 못하거나
일부러 찾아간 가게가 임시 휴업 중이거나
지갑을 잃어버리는 등과 같은 일 일 것입니다.
 
그럴 때는 내키지 않더라도
'괜찮아'라고 말해 보세요.
이 한 마디가 입에서
자연스럽게 나올 수 있게 되면
틀림없이 당신의 인생은 크게 바뀔 것입니다.
 
-- 사토 도미오(성공 유전자를 깨우는 생각의 습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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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2010년 6월 1일 오전 9:38

    대학 산악부 시절, 방학을 맞이하면 이십여일 정도 장기 등반을 떠납니다. 설악산, 지리산 등 높은 산을 등반 하다보면 간혹 야간 등반을 하기도 하지요. 그러다가 간혹 산에서 길을 잃을 때가 있습니다. 특히 우리들을 당황하게하고, 힘 빠지게 하는게 <링반데룽> 이라고 같은 지점을 계속 맴도는 일입니다. 그때는 모든 등반을 중지하고 쉬면서 지금 내가 있는 곳을 파악하는게 제일 중요합니다.내가 있는 위치를 알아내면 갈 길이 보입니다. 사는 일도 마찬가지 같습니다. 사는 게 힘들면 잠시 쉬면서 지금 내가 있는 이 자리가 어떤 자리인지 둘러보는 여유가 필요하지 않을까요? 그러면 내가 나아갈 길도 모습을 드러 내겠지요.....

  • 2010년 6월 1일 오전 10:55

    .[ringwanderung] - 등산 용어로서, 야간이나 악천후로 인해 목표가 불명료한 경우에 광대한 지형을 곧바로 오르는 것 같지만 실제로는 원을 그리며 같은 곳을 돌고 있는 현상을 뜻하는 독일어이지요. 독일어를 공부한 시간이 너무도 오래돼놔서 간만에 고향생각(?)이 나네요.

†.─자유♡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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