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알고 계시는 분.

2010. 6. 17. 오후 12:21:31

글자

 제가 무엇을  청 할 지  이미  알고 계시는  주님이시다.

 

 다만  받으려고 하지  않았을 뿐이다.

 

 그동안  주신 것도 제대로 받지  못한  주님으로 부터의  선물을  헤아려 보며

 

 저의  마음을  굳게 가져 봅니다.

 

 오늘  저희가  저희에게 잘 못한 이를  용서하였듯이  주님은 기다렸다는 듯  저희의  죄를  용서해  주실 줄  압니다.

 

  주님 ,,당신을 느끼는 것이  우리의  삶이  되게  하소서.

 

 

 

   모든 선수와  응원하는 사람들이  최선을  다하는  하루가 되게 하소서.

  짝짝짝 ^^  짝짝.

댓글 2

  • 2010년 6월 17일 오후 7:56

    오늘 모든 에너지 모아서 남아공으로 보내셈. 오늘도 초반에 한골 넣고 2:1정도로 이겨버리죠. 야~~~압

  • 2010년 6월 18일 오전 9:26

    전문가가 분석을 안해주시니 선수들이 우왕좌왕 다음게임에는 "꼭" 철저한 분석을 해주시길.............................

†.─자유♡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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